넥스트 모델 가족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부모님이 누구니? 지지와 벨라의 뒤를 이을 모델 자매와 남매! | 지지 하디드,벨라 하디드,모델 가족,모델 패밀리,패션 패밀리

오데트 & 리아 파블로바중성적인 분위기의 러시아 출신의 쌍둥이 모델 오데트와 리아 파블로바는 미래가 가장 기대되는 신인이다. 따로 또 같이 발렌티노, 지방시 등 빅 쇼를 골라 서면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루 & 닐스 슈프세 살 터울의 모델 남매, 루와 닐스 슈프. 루가 베를린의 한 기차 안에서 관계자에 눈에 띄어 먼저 모델 일을 시작했고, 닐스는 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사진만 보면 다정한 연인 같다. 루스 & 메이 벨지금 제일 잘 나가는 쌍둥이 모델 쇼핑몰에서 발탁된 영국 출신의 일란성 쌍둥이 루스와 메이 벨. 디올의 2017 SS 쇼에 나란히 섰다. 테일러 & 맥킨리 힐테일러와 맥킨리 힐 자매. 랑콤과 계약하고 톱숍 캠페인을 따낸 언니 테일러의 길을 따라 동생 맥킨리도 차근차근 모델로서의 커리어를 만들고 있다. 최근에는 칼 라거펠트의 눈에 들어 자매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매디슨 & 엘라 스터빙튼매디슨과 엘라 스터빙튼 자매의 붉은빛이 감도는 웨이브 헤어와 도자기 인형처럼 섬세한 외모는 어머니를 똑 닮은 것. 매디슨은 구찌의 쇼에 꾸준히 서고 있고, 엘라도 패션 에디토리얼을 시작으로 가능성의 날개를 펴고 있다. 럭키 블루 & 파이퍼 아메리카럭키 블루와 파이퍼 아메리카는 작명 센스가 남다른 부모님의 자랑 같은 자식일 게 분명하다. 우월한 유전자를 허투루 쓰지 않고, 남매 모두 모델이란 직업을 통해 요긴하게 활용하고 있다. 둘은 과거에 캘빈 클라인의 캠페인을 함께 촬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