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된 패션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안 보고 후회말자. 세계 각국의 미술관을 장악한 패션 전시. | 전시,디올,발렌시아가,패션,프랑스

무슈 디올를 시작으로 이브 생 로랑, 지안프랑코 페레, 존 갈리아노, 라프 시몬스를 거쳐 현재의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까지! 디올 하우스의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하우스 역사상 가장 큰 전시가 파리에서 열린다. 디올의 변천사를 총망라한 이번 전시는 하우스를 거쳐간 디자이너와 시대를 타고 아트 피스에 가까운 쿠튀르 의상들은 물론 일러스트레이션, 스케치, 편지, 사진 등 수백 점의 전시품을 소개한다.Location: 프랑스 파리 장식미술관Date: 2018년 1월 7일까지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프라임 시절이었던 1950~1960년대의 의상들을 중심으로 한 회고전이 런던에서 열리고 있다. 그가 남긴 스케치, 사진, 영화 및 샘들. 그의 장신 정신과 기술력을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Location: 영국 런던 V&A 뮤지엄Date: 2018년 1월 18일까지 1997년부터 2003년까지 에르메스 여성복 디자이너로 활약했던 마틴 마르지엘라의 시절을 되돌아볼 수 있는 전시다. 에르메스 특유의 장인 정신 위 그가 써내려 간 해체주의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운을 느낄 수 있다.Location: 벨기에 앤트워프 모무 뮤지엄Date: 2017년 8월 28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