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옐로 드레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상큼한 옐로 드레스로 여름의 싱그러움을 더할 것!

여름이라 더 눈에 들어오는 옐로 드레스. 휴가 때도, 데이트 때도, 기분 내고 싶을 때도 그야말로 제격! 스타들은 어떤 옐로 드레스를 입었을까?

모델이자 패션 블로거인 하넬리 무스타파타가 입은 드레스는 캘빈 클라인

미란다 커가 입은 옐로 레이스 드레스는 림 아크라

영화 '미녀와 야수'의 벨을 연상시키는 엠마왓슨의 옐로 드레스는 디올

크리스탈이 장식된 옐로 드레스를 입은 다이아나 애그론

옐로 패턴 드레스를 입은 헤일리 스테인펠드

옐로 드레스로 상큼함을 더한 박수진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도 옐로 드레스를 선택한 수영

 

이번 여름, 부담없이 입기 좋은 옐로 드레스 리스트!

어깨에 리본 디테일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옐로 원피스. H&M, 가격 미정

 

 

린넨 소재로 한여름까지 유용한 원피스. 자라, 5만9천원

 

바캉스 룩으로 딱!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프숄더 옐로 원피스. 버쉬카, 3만9천원

심플 베이직한 원피스. 셔츠나 카디건을 어깨에 걸쳐도 좋다. 빔바이롤라, 가격 미정

스트랩 디테일의 원피스는 뮤직 페스티벌에 룩으로도 제격이다. 스트라디 바리우스, 2만5천원

져지 소재로 착용감이 편안한 베이직 원피스. 유니클로, 5만9천원대

상큼한 옐로 드레스로 여름의 싱그러움을 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