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한 요가 포즈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동물에서 영감 받아 요가 포즈로 접목한 여자가... | 다이어트,운동,요가

동물에서 영감 받아 요가 포즈로 접목한 여자가 있다. 벨기에 브뤼셀에 사는 요가 강사 Lindell Nuyttens이 그 주인공. 둘째 아이를 낳은 뒤부터 하루에 적어도 15분 동안 매일 요가를 한다는 그녀의 기상천외한 동물 요가를 감상해보자.물고기 포즈아름다운 라인과 발끝 디테일이 포인트인 물고기 포즈. 말 포즈말의 얼굴을 닮은 자세로 서 있는 다리의 무릎을 구부리고 반대쪽 무릎을 서 있는 발 옆의 땅에 놓는다. 팔은 팔뚝이 위로 향하도록 올리며 팔꿈치가 서로 맞물려 손바닥이 만나도록 서로 감싼다. 이 자세는 엉덩이의 유연성뿐만 아니라 강한 코어와 무릎이 힘을 필요로 한다. 도마뱀 포즈요가 동작인 lizardpose에서 무릎을 뒤로 구부리면 도마뱀 포즈 완성. 개구리 포즈안쪽 허벅지를 깊게 늘리는 포즈. 양쪽 무릎을 넓게 밀어내고 발을 굴려 무릎 뒤에 발목을 가져온다. 팔뚝을 평평하게 하고 바닥으로 눌러준다. 엉덩이를 아래로 내뿜고 숨을 들이쉬어 가슴을 들어 올린다. 이외에도 다양한 동물 포즈를 선보이며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Lindell.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 힘든 몸매와 유연성 때문 아닐까.거북이 포즈 반딧불 포즈 거미 포즈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의 ‘The Super Bendy Yogi Is Basically a Shape-Shifter’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