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의 일상 엿보기 Ep.02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촬영 없는 날, 모델들은 뭐해? 여자 모델 다섯이 입을 열었다. | 모델,지현정,김설희,송해나,엘리스

엄예진맛집 투어! 좋아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제일 행복하다. 직접 찾아가 먹어 보고 집에서 비슷하게 흉내를 내기도 한다.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요즘은 자격증 공부도 하는 중! 앨리스"Think less, Live more" 보드를 타면 잡념이 사라진다. 그저 가는 길에 집중하게 되니까! 평화로울 때도, 스릴 넘칠 때도 있어 더 매력적이다. 김설희러닝에 빠져 있다. 뛰는 동안은 나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혼자서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이 러닝의 매력! 뛰다 보면 고민이 많을 땐 생각이 정리되고, 지칠 땐 위로를 얻기도 한다. 송해나모델 일이 불규칙하다 보니 취미를 갖기 쉽지 않았다. 때론 너무 바쁘고, 또 때론 너무 한가해서 괜히 우울하기까지하다. 바리스타 친구에게 이 고민을 털어놨더니, 그가 권한 건 바리스타 일. 그렇게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게 됐고, 커피 만들기는 취미가 됐다.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 향도 좋고, 친구와 즐길 수 있어 더욱 좋다! 지현정웨이트 트레이닝을 1년 반 정도 하다가 요가를 시작했다. 처음엔 운동을 목적으로 시작했지만, 요가와 명상을 병행하면서 심신의 안정을 취한다. 시작한 지는 6개월 정도. 유연하고 탄탄한 몸매는 물론, 마음의 여유도 갖게 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게 키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