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와 사랑에 빠진 디자이너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진주를 사랑해도 되는 합당한 이유가 생겼다. 이번 말고 다다음 시즌부터. | 샤넬,구찌,패션,펜디,스타일,,2018 리조트 컬렉션,리조트 컬렉션

2018 리조트 컬렉션이 시작됐다. 구찌의 알레산드로 미켈레, 디올의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샤넬의 칼 라거펠트가 고대 문명의 이국적인 환상을 자유롭고,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영감 받은 나라의 문화적 번영 시기를 패션에 담은 디자이너들은 극강의 화려함과 이색적인 패턴으로 런웨이를 물들였다. 그리고 겨울과 여름 사이의 극단적인 기온차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리조트 컬렉션의 중심에는 가벼움과 무거움을 중화시키는 매력의 진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