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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백발 미녀전

백발의 미학을 보여주는 이 시대의 여성들

BYBAZAAR2017.05.25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한국 여성으로서 유엔 기구의 최고위직에 진출한 입지전적 인물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올랐다. 염색을 하지 않은 그녀의 근사한 반백 머리도 이슈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염색을 하지 않는 이유를 “(나의) 모습을 뭔가로 가리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하며내가 일하고 있는 제네바는 워낙 다양한 인종에 머리 색깔이 천차만별이라 반백 머리에 아무도 개의치 않는다 전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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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

마가렛 대처에 이은 영국의 번째 여성 총리인 테레사 메이는 영국에서 가장 패셔너블한 여성 정치인으로꼽힌다.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즐기지만 헤어 스타일만큼은 언제나 우아한 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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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프랑스 변호사 출신으로 여성 최초로 IMF 수장이 된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는 에르메스, 샤넬 등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를 즐겨 입는다. 단발과 커트를 오가며 유지하는 백발 머리는 그녀의 ‘명품 스타일’을 기품 있게 완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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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사상 여성 연방 의장인 옐런은 언제나 새하얀 단발머리다. 미국 금리는 예측하기 어려워도 그녀의 단정한 백발은 안정감과 신뢰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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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로딘 @Lindaandwinks

스타일리스트, 패션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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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슬레이터 @iconaccidental

사회학 교수,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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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미나 로시 @yazemeenahrossi

모델, 배우,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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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김 강숙
  • 사진|중앙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