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렉시 볼링의 뷰티 시크릿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악동같은 매력으로 프라다 ‘캔디’ 향수의 뮤즈가 된 렉시 볼링(Lexi Boling)의 뷰티 시크릿. | 프라다,뷰티 시크릿,렉시 볼링

DIET & FITNESS가끔 담배를 끊기 위해 최면술을 시도해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SUPPLEMENTS: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C와 B12. “에너지를 충전하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영양제를 섭취해요. 훨씬 기분이 나아지더라고요.”MORNING DRINKS: “아이스티와 ‘주스 프레스 파운틴 오브 유스’로 하루를 시작하죠.SWEET TREATS: “군것질이 하고 싶을 땐 ‘스웨디시 피시’와 ‘사우어 패치 키즈 젤리’를 찾아요.”DISLIKES: “너무 많은 양의 채소는 부담스러워요. 아보카도나 휘핑 크림 같은 무스 타입의 음식도 제겐 안 맞더라고요.”SNOWBOARDING: “10년 동안 스노보딩을 했어요. 아마 제 고관절 나이는 65세 정도 될 것 같아요.”FRAGRANCE & BODY거리를 걷다가 세포라 앞을 지날 때면 제가 한쪽 눈을 가리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프라다 캠페인을 종종보는데 그때 정말 어색해요.SIGNATURE SCENT: 프라다 ‘캔디 키스’ 향수. “이 향수를 뿌리면 누군가의품안에 안긴 듯한 느낌이 들어요. 따뜻하면서도 달콤한 향이랄까.”BODY BLISS: 뉴욕에 있는 에어 앤시언트 배스의 스팀 룸. “최대한 자주 방문해서 스팀을 쬐려고 해요.”BODY LOTION: 샤넬의 ‘코코 마드모아젤 모이스처라이징 보디로션’. “관능적인 무드의 오리엔탈 플로럴 향이 오랫동안 지속되거든요.”BODY EXFOLIATOR: 시어모이스처의 ‘인텐시브 하이드레이션 보디스크럽’. “제 남자친구에게 추천 받은 제품인데 꼭 모래 알갱이처럼 생겼어요. 비포 애프터의 변화가 확실한 보디스크럽이에요.”SKIN & MAKEUP저는 톰보이인 데다가 남자 형제가 둘이나 돼요. 화려한 컬러를 더한 룩은 제 스타일이 아니죠.CLEANSER: 오로지 물로만. “낮에 땀을 흘린 날에는 에비앙의 미네랄 워터 스프레이를 사용해요.” MOISTURIZERS: 네리움의 ‘에이지-디파잉 데이 크림과 나이트크림’.SUNSCREEN: “뉴트로지나의 ‘울트라 시어 드라이-터치’는 데일리 필수 아이템이에요.”MASCARA: 구찌의 ‘오퓰런트 볼륨 마스카라.’HIGHLIGHTER: 팻 맥그라스 랩의 ‘스킨 페티시 003 키트’.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라스와 함께 작업하면서 그녀에게 많은 메이크업 팁을 배웠어요. 하이라이터를 사용해 얼굴의 장점을 살리는 것을 가장 좋아하죠.”NO MANICURES: “매니큐어 바르는 걸 좋아하지 않아 일할 때만 발라요.”HAIR헤어를 염색하는 걸 좋아해요. 만약 과감한 컷을 한 상태라면, 다시 한 번 염색에 대해 고려해봐야겠죠.COLORLIST: 뉴욕에 있는 휘트모어 하우스의 빅토리아 헌터나 래리 라스판티.CUTS: 귀도 팔라우와 그의 어시스턴트. “오직 그들만 제 머리카락을 자를 수 있어요.”TREATMENTS: 올라플렉스와 레드켄의 ‘안티-스냅 리브-인 트리트먼트 포 데미지드 헤어’. “촬영할 때는 헤어 컬러를 어둡게 연출하지만 끝나면 다시 원래 컬러로돌아가요.최근몇년동안제머리는 노란색이었다가 주황색, 초록색이기도 했죠. 모발이 많이 상해서 지금은 건드리지 않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