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조각 속에 갇힌 액세서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드리스 반 노튼 런웨이에 설치했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일본 보태니컬 아티스트 아주마 마코토(Azuma Makoto)가 이번 시즌 장식적인 액세서리들을 플라워 얼음 조각 속에 가두었다.

Freeze-Frame.

브로치, 백, 슈즈는 모두 Dries Van Noten 제품.

백, 선글라스, 슈즈는 모두 Dolce & Gabbana 제품.

Chill Oute.

백은 Balenciaga 제품.

백, 슈즈는 Fendi 제품.

드리스 반 노튼 런웨이에 설치했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일본 보태니컬 아티스트 아주마 마코토(Azuma Makoto)가 이번 시즌 장식적인 액세서리들을 플라워 얼음 조각 속에 가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