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마지막 터치, 향수와 주얼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외출 전 마지막 터치이자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주얼리와 향수의 우아한 조우.

농익은 과일처럼 달콤하고그윽한 향기는 화려한 금빛 액세서리만큼이나 뚜렷한존재감을 드러낸다.

(왼쪽부터) Atkinsons 실리 네롤리 100ml, 21만5천원 / Marc Jacobs 페어 100ml, 8만원 조형적인 커프와 롱 목걸이는 모두 Hermès 제품.


화이트 셔츠를 닮은 향수들. 싱그러운 플로럴 향과 아침 햇살 같은 따뜻한 온기가 공존하는 향기는 마치 첫사랑처럼 코끝에 오랜 여운을 남긴다.

(왼쪽부터) Fresh 핑크 자스민 오 드 퍼퓸 100ml, 15만5천원대 / Tom Ford Beauty 화이트 파촐리100ml, 20만원 / Le Labo 네롤리 36 100ml,34만5천원 / Serge Lutens 사 마제스테 라 로즈 오 드 퍼퓸 50ml, 17만8천원 / Diptyque 롬브르 단 로 오 드 뚜왈렛 30ml, 8만9천원 구조적인 디자인의 초커와 목걸이는 모두 Jemma Alus, 귀고리는 Low Classic 제품.


소녀와 여자, 순수와 관능,부드러우면서도 때론 농밀한 향기가 어우러진 오묘한 향수는 단 한번의 터치만으로도 매력을 증폭시키는 유혹의 기술.

(위부터) Dior 쟈도르 인조이 100ml, 17만5천원대 / Lanvin 모던 프린세스 60ml, 8만5천원 / Jimmy Choo 로 90ml, 14만 원 비대칭 귀고리와 원석 장식 반지는 모두 Numbering, 포인티드 귀고리는 The Artemisian by My Boon 제품.


봄날의 정원을 거니는 듯 싱그럽고 크리스털처럼 투명한 향이 온몸을 부드럽게 휘감는다.

(왼쪽부터) Maison Francis Kurkdjian 아쿠아 셀레스티아 19만8천원 / Chantecaille 르 와일드 75ml, 28만5천원 목걸이와 반지는 모두 Tani by Minetani 제품.

외출 전 마지막 터치이자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주얼리와 향수의 우아한 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