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아뜰리에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구두 장인들과 낡은 공장,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기계 소리로 가득했던 성수동에 언젠가부터 젊은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상인들의 공간이 터를 잡으며 오묘한 조화를 이루기 시작했다. 옛것과 젊은 감성이 한데 얽혀 있는 성수동에서 마주친 아티스틱 피스들. | 성수동,아뜰리에

@아티스트 이광호의 작업실 ↓@웨딩플래너 정재옥, 정재인 자매의 심미적인 취향이 담긴 라이프스타일 숍 ‘제인마치 메종’ ↓@옛 상가 건물을 개조한 카페 ‘오르에르’ ↓@과거의 공간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공존하는 카페 ‘쉐어드 테이블’ ↓@현대인의 삶에 자연 한 조각을 더하고 싶다는 가드닝 숍 ‘틸 테이블’ ↓@가구 디자이너 김진식의 작업실 ↓@카페 자그마치가 선보이는 디자인 편집숍 ‘WxDxH’ ↓@두 디자이너가 크레파스로 그린 아티스틱한 작업물이 한쪽 벽을 채우고 있는 서리얼 벗 나이스의 쇼룸 겸 작업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