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말말말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팬심'을 부르는 깨알 같은 아이돌 어록! | 아이돌,종현,샤이니,육성재,전소미

전소미 김숙: 네가 네 생일 케이크 만들어도 상관없어?전소미: 내가 안 챙기면 누가 챙겨요?-KBS2 예능 프로그램 中https://www.instagram.com/p/BRBPry3jnBI/?taken-by=gfriendofficial여자친구 유주 (‘Snowflake’ 쇼케이스 중 윙크하면서 하트 춤을 추는 유주를 보고)MC: 우리 할머니 같아요!영광입니다.(‘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 중 시험을 앞두고 슬럼프가 왔다는 청취자 사연을 읽고)"슬럼프는 내가 모자란 게 아니라 주위에서 기다려주지 않아서 오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주위 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해요."샤이니, 종현 Q: 태민이가 형들 말을 잘 듣나요?A: 태민이가 우리 말을 꼭 잘 들을 필요는 없어요. 태민이는 스스로 알아서 행동하는 아이지 우리 중 누구의 말도 따를 필요가 없어요. –샤이니 데뷔 5주년 파티 현장에서 ““아이돌이 그런 얘기 해도 돼요?”라는 말 많이 들어요. 특히 이렇게 인터뷰하면서요.(웃음) 그런데 팬들 그리고 나를 잘 아는 사람들한테는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물론 마음 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반대로 나를 숨기거나 가짜로 보여주는 것도 상처가 될 수 있잖아요? 난 진짜를 보여주는 걸 택하지 속이면서까지 상처를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니에요. 그래서 항상 팬들에게 “난 그냥 TV에 나오는 사람일 뿐이에요. 우린 계속 좋은 친구죠.”라고 해요. 팬들은 무슨 의미인지 잘 알 거예요” - 2016년 6월 인터뷰 中https://www.instagram.com/p/BSpSe5Alc9W/?taken-by=keken_0406빅스, 켄 Q: 하루 중 가장 릴랙스되는 순간이 언제예요?A: 하루 종일 스케줄 소화하고 숙소 들어와서 깨끗이 씻고 누운 다음 트위터 보는 걸 좋아해요. 최근에 가장 인상 깊었던 명언은, 아주 짧고 간단한 말이었는데 그냥 마음에 와닿았어요. ‘사랑은 판단하지 않는다.’ - 2015년 2월호 中갓세븐, 잭슨"내가 아무리 크리스 브라운이 되고 싶어서 옷, 스타일, 보컬 다 따라 해도 절대 100%가 될 수 없어요. 그런데 내가 나로 살면 그냥 100%니까. Being Jackson, I’m just Jackson." - 2016년 10월호 인터뷰 中갓세븐, 뱀뱀"아이돌 무시하는 사람들은 내가 뭘 갖고 있는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무시하는 거잖아요. 복수도 안 할 거예요. 어차피 난 너보다 좋은 인생을 살 거니깐." - 2016년 10월호 中 https://www.instagram.com/p/k3yTFojEPY/?taken-by=btob_6sj비투비, 육성재 덕: 덕질을 하고 난 순간부터후: 후회란 없다.-MBC 예능 프로그램 中...그리고...신화, 김동완 (V앱 방송 중)팬: 오빠, 시험 잘 보는 꿀팁 알려주세요!김동완: 일단 V앱을 지워. 팬: 녹용을 먹으니까 살쪄요!김동완: 니들이 운동 안하고 안 움직여서 그런거야. 실제로 녹용 먹으면 살이 빠져. 보통의 사람으로 살아도 괜찮아요. 마치 거창한 꿈이 아니면 꿈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 같은 태도는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