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의 방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제임스 터렐부터 존 발데사리까지, 가장 상징적인 현대미술가 6인의 키워드로 만든 방. 그곳에 존재하는 오브제들. | 신디 셔먼

빛: 제임스 터렐과학: 올라퍼 엘리아슨위트: 마우리치오 카텔란도트: 쿠사마 야요이변장: 신디 셔먼콜라주: 존 발데사리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