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비 파일로의 감성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청담동에 상륙한 새로운 셀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난 피비 파일로의 감성. 여기엔 어김없이 덴마크 아티스트 FOS(Thomas Poulsen)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완성된 예술적인 오브제들이 함께했다.

자갈 조각들이 박힌 미니멀한 공간과 만난 비비드한 컬러 플레이.

케이프를 두른 듯한 구조의 드레이프 드레스는 가격 미정, 앵클부츠는 1백55만원, 화보에 계속 등장하는 물방울을 연상케 하는 드롭 귀고리는 가격 미정으로 모두 Céline, 화보에 계속 등장하는 컬러 레깅스는 에디터 소장품.

시스루 소재의 플리츠 드레스는 가격 미정, 레이스업 샌들은 1백5만원으로 모두 Céline 제품.

 

서로 다른 소재의 예술적 조합.

브라 톱을 입은 듯 유니크한 디테일의 새틴 소재 드레스는 가격 미정, 구조적인 커팅 힐의 뮬은 1백10만원, 카프 스킨 토트백은 4백65만원으로 모두 Céline 제품.

플리츠 스커트가 연결된 셔츠 드레스, 매듭 디테일의 카프 스킨 토트백은 가격 미정, 나파 가죽 소재의 앵클 부츠는 1백55만원으로 모두 Céline 제품.

 

덴마크 아티스트 FOS의 구조적인 피스들과 어우러진 독특한 커팅의 룩.

러플 레더 패치가 더해진 구조적인 실루엣의 코트, 슬릿 디테일의 셔츠 드레스, 깅엄체크 안감의 팬츠, 셔츠 위로 레이어드한 가죽 벨트는 모두 가격 미정, 앵클 부츠는 1백55만원, 투 톤 컬러와 매듭 디테일이 더해진 숄더백은 2백만원대로 모두 Céline 제품.

과감한 커팅의 베어백 드레스, 페이턴트와 램스킨 소재가 믹스된 뮬은 모두 가격 미정으로 Céline 제품.

청담동에 상륙한 새로운 셀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난 피비 파일로의 감성. 여기엔 어김없이 덴마크 아티스트 FOS(Thomas Poulsen)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완성된 예술적인 오브제들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