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핑크빛 선물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여자가 고른 화이트데이 선물 리스트 | 선물,연인,화이트데이

 고디바 에끌레어 다무르 컬렉션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고디바에서 화이트데이 시즌 플레이버를 선보인다. 다크 가냐슈, 딸기 크림 가냐슈, 화이트 바닐라 가나슈, 밀크 가냐슈, 그리고 아몬드 플라린. 총 다섯 가지 맛으로 채워진 에끌레어 초콜릿. 여기에 고디바 베스트 초콜릿을 더해 하트 패키지를 완성할 수 있다. 파스텔 핑크와 민트의 패키지에는 로스앤젤레스의 일러스트레이터 사라조 프리덴(Sarajo Frieden)이 그린 동화 일러스트가 담겨있다. 어쩌면 고디바 초콜릿으로 동화 같은 화이트데이를 보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스타벅스 2017 화이트데이 하트 카드세계 곳곳의 스타벅스 카드를 모으는 이가 있을 정도로 각양각색의 스타벅스 카드는 소장 욕구를 일으키는 아이템이다.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카드는 네모라는 틀을 깨고 하트모양으로 탄생한 스타벅스 카드!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으로 나온 스타벅스 하트카드를 그녀에게 선물한다면, 그녀는 커피를 마실 때마다 당신을 생각하리라.  뵈브 클리코 로제 컬렉션샴페인은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위한 가장 적절한 선물이다. 특히, 핑크빛으로 둘러싸인 뵈브 클리코의 로제 컬렉션은 화이트데이 로맨스를 증폭시키는 키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샴페인에 취하고 당신이 손수 담은 메시지에 한 번 더 취할 수 있기 때문! 사랑하는 그녀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은 두 가지. 첫째, ‘클리코 플래그’를 선택해 깃발 위에 메시지를 새길 것. 그녀가 깃발을 당기면 당신의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다. 둘째, ‘클릭콜’을 선택해 자신의 목소리를 담아보자. 몇 번이고 녹음 가능하니, 가장 달콤한 말을 고를 수 있다. 비파 헬싱키 스피커 더스티 로즈핑크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핑크빛 러브송을 듣는 것도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보내는 한 방법. 덴마크의 덴마크의 하이엔스 스피커 브랜드 비파의 헬싱키 스피커는 모습부터 사랑스럽다. 스피커보단 미니백에 가까운 디자인은 실내에서도 야외에서도 손색없다. 게다가 방수 패브릭과 길이조절이 가능한 가죽스트랩으로 실용성까지 더했다. 50mm 풀레인지 스피커 2개와 60mm 우퍼 2개가 탑재돼 빵빵한 음질까지 선사하니 완벽하다. 애플 에어팟작년 9월, 에어팟이 등장함에 따라 말이 많았다. 편하다, 불편하다, 비싸다, 실용적이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에어팟은 알면 알수록 ‘꽤 괜찮은 물건’이라는 것. 선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었다. 뚜껑을 열고 버튼을 누르면 핸드폰과 페어링 할 수 있는 간편함, 귀에 꽂아야만 음악이 흐르는 똑똑함, 두 번의 터치로 통화를 연결할 수 있는 편리함까지. 이어폰이 아닌 ‘에어팟’인 이유가 있었다. 신박한 경험을 선물하는 것만큼 좋은 선물은 없다. 그리고 에어팟이라면 이를 충족하기에 충분하다.   록시땅 로맨틱 체리 파스텔 기프트 세트향기로운 화이트데이를 보내고 싶다면, 벚꽃 향이 스민 록시땅 리미티드 기프트는 어떨까? 벚꽃 계절을 맞아 록시땅이 선보인 체리 파스텔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봄내음이 가득하다. 향뿐만 아니라 병에 새겨진 벚꽃나무는 샤워실에 봄을 가져다주는 소품이 된다. 부드러운 샤워젤과 시어버터가 함유된 바디 밀크는 향긋한 향기와 촉촉함을 선사한다. 시어버터, 로즈, 피브완 플로라 핸드크림이 들어있는 하트 틴케이스까지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토니가드 마이허니 기프트 세트독일 패션 브랜드 토니가드가 향수 마이허니로 구성된 기프트 세트를 선보였다. 마이허니는 유럽의 20대를 사로잡은 상큼한 향이 특징. 러블리한 향수와 더불어 바디로션과 샤워젤까지 구성돼있어 알차고 합리적이기 까지! 올리브영에서 구매 가능하다.  미우 미우 주얼리 박스빈티지 보석 상자에서 영감을 받은 미우 미우의 주얼리 박스. 빨간 상자를 열면 핑크빛 새틴 리본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패키지가 인상적이다. 선물을 풀 때 드는 설레임과 그 안에 숨겨져 있는 미우 미우만의 거울, 이어링, 네크리스까지! 여기에 선물해주는 사랑하는 사람만 있다면 모든 게 완벽하다. 구찌의 책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사원 (Westminster Abbey)을 런웨이로,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였던 구찌. 그날을 축하하고 무대 뒤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담아낸 패션 북은 사진가 닉 와플링턴이 제작한 것으로 알렉산드로 미켈레가 좋아하는 구절이 커버에 새겨져 있는데 매우 낭만적이다. "Blind For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