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옷이 된 속옷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속옷’을 넘어 ‘겉옷’이 된 2개의 아이템, 코르셋과 브라톱을 일상에서 연출하는 법 | 코르셋,브라톱

속옷 개념이던 코르셋과 브라톱을 톱 위에 레이어드 해 입는 화보 같은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은 이번 시즌 런웨이. 코르셋은 보다 보다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등장했고, 브라톱은 룩에 화려함을 더해주는 포인트 아이템 역할을 톡톡히 해 주었다. 의욕만 앞세웠다간 부담스러운 스타일링이 되고 마는 이 아이템들을 일상에서 쿨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아래를 주목할 것. Item 1/ 코르셋 주목해야 할 컬렉션단순히 허리를 조이는 기능을 넘어 코르셋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에 초점을 맞춘 룩들이 등장했다. 스타일링 룰1. 쿨한 포인트가 되는 가죽 소재 코르셋을 주목하라2. 톱과 같은 컬러, 같은 패턴의 코르셋은 부담스럽지 않은 스타일을 완성해준다3. 티셔츠와 코르셋의 언밸런스한 매치를 즐겨라 Item 2/ 브라톱 주목해야 할 컬렉션다채로운 소재와 패턴의 믹스매치가 돋보이는 룩들이 등장했다. 함께 매치한 톱과 상반된 느낌을 줄 수 있는 브라톱에 주목할 것. 스타일링 룰1. 베이식한 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실패할 확률이 줄어든다2. 러블리한 드레스에 가죽 브라톱, 티셔츠에 레이스 브라톱 등, 상반된 스타일링을 즐겨라3. 화려한 컬러 또는 소재, 장식적인 디테일의 브라톱에 과감히 도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