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티 주얼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달콤하고 싱그러운 과일의 다채로운 빛깔을 머금은 컬러 스톤 주얼리. | 주얼리,반지,목걸이,과일

(위부터) 골드, 다이아몬드, 하드 스톤이 조화돼 작은 열매를 모아놓은 듯한 형태의 ‘부통 도르 컬렉션’의 ‘커넬리언 브레이슬릿’은 5천9백만원, 바닥에 놓여 있는 ‘커넬리언 펜던트’는 3천7백만원으로 모두 Van Cleef & Arpels, 석류 가운데 세팅된 루벨라이트와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세르펜티 컬렉션 귀고리는 1천7백만원대로 Bulgari, 장미를 모티프로 다이아몬드와 스피넬이 화려하게 세팅된 ‘라임라이트 메디터레이니언 가든’ 목걸이는 7억1백만원대로 Piaget 제품.(위부터)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강조한 ‘라 디 드 디올 프레셔스’ 시계, 맨 아래 놓인 열대식물 벨라돈나의 독에서 받은 영감을 독특한 형태로 표현한 ‘밀리 카니보라 컬렉션’ 반지는 모두 가격 미정으로 Dior Fine Jewelry, 골드 콘 위에 초록색 크리소프레이즈를 세팅해 달콤한 디저트를 형상화한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반지는 가격 미정으로 Cartier, 블랙 오닉스와 크리소프레이즈를 목선을 감싸는 듯한 형태로 디자인한 ‘부통 도르 컬렉션’의 ‘크리소프레이즈 네크리스’는 1억 3천만원대로 Van Cleef & Arpels, 삼각뿔 도형 장식은 2만9천원으로 Zara Home, 포도가 담긴 플레이트는 11만원으로 Reichenbach by 10 Corso Como 제품.(위부터) 동양의 정원과 가지에서 영감 받은 ‘디오렐라 컬렉션’ 반지는 가격 미정으로 Dior Fine Jewelry, 라피스 라줄리와 다이아몬드 소재로 된 샹들리에를 닮은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반지는 Cartier, 화이트 골드와 블루 토파즈가 조화를 이룬 ‘루미노 블루 토파즈’ 반지는 Tasaki, 끝쪽에 30개의 다이아몬드와 라피스 라줄리를 장식한 ‘피아제 포제션 오픈’ 뱅글은 7백만원대로 Piaget, 런던 블루 토파즈와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언밸런스하게 장식된 ‘벨 리브 뚜아 에 무아’ 반지는 Fred, 플라워 모티프 그릇은 가격 미정으로 Hermès, 스트라이프 패턴 자기 제품은 2만9천원으로 Zara Home 제품.(위부터) 크리스찬 디올의 정원에 대한 판타지를 표현한 ‘디올레트 컬렉션’ 반지는 가격 미정으로 Dior Fine Jewelry, 탈부착할 수 있는 볼드한 레몬 쿼츠 카보숑이 장식된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옐로 골드 링’은 가격 미정으로 Fred, 옐로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옐로 다이아몬드 솔리스트 링’은 가격 미정으로 Tiffany & Co.,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무사 컬렉션’ 팔찌는 9백만원대로 Bulgari, 그래픽적인 패턴이 담긴 그릇은 가격 미정으로 Hermès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