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담은 화장품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꽃의 무한한 능력이 화장품에 담겼다. 화장대에서 시작된 봄의 향연. | 화장품,플라워,꽃,봄

Dior 디올스노우 에센스-오브-라이트 로션맑고 화사한 에델바이스 꽃잎이 비타민 E와 만나 잃어버린 피부의 광채를 되찾아준다. 8만5천원대 Lancôme 압솔뤼 크리스탈 로즈 메이크업 베이스 무지갯빛 펄을 담은 촉촉한 텍스처가 일품. 매끄러운 피붓결과 은은하게 빛나는 광채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다. 9만8천원대 Belif 로즈젬마 컨센트레이트 오일 피어오르기 직전의 장미 꽃잎을 그대로 담아 푸석한 피부가 금세 생기를 머금는다. 6만원대 Clé De Peau Beauté 래디언트 멀티 리페어 오일 무너진 피부 장벽을 되살리면서 피어니와 오키드 향이 힐링 효과를 선사해 주는 핑크 오일. 18만원대 Burberry FW 16 런웨이 팔레트 일루미네이팅 파우더 페이스 & 아이즈 얼굴과 눈가에 광채를 더해줄 골드빛 일루미네이팅 파우더. 7만8천원 Guerlain 키스키스 로즈립 밤, R541 스위트 퍼피 로즈 에센셜 오일이 입술의 각질을 다독이는 동시에 생기를 더한다. 4만5천원 Benefit 단델리온 트윙클 베네피트의 스테디셀러 단델리온에서 출시된 하이라이터.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제품. 4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