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여은의 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패셔너블한 지브러 패턴에 감각적인 컬러 셰이드를 담은 시슬리의 야심작 ‘휘또 블러쉬 트위스트’로 두 뺨을 수줍게 물들인, 배우 손여은의 봄.

PRETTY COOL

달콤한 핑크 블러셔를 보다 쿨하게 즐기고 싶다면 애플존이 아닌 광대 옆쪽을 과감하게 터치해볼 것. 이때 눈매와 입술은 생기를 더해줄 은은한 톤을 선택하자.

시스루 드레스는 Giorgio Armani, 주얼 반지는 Tani by Minetani, 레이어드 반지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How to

양 볼을 물들인 밝고 경쾌한 핑크 치크는 ‘휘또 블러쉬 트위스트’ 2호 푸시아를 바른 것. 촉촉하게 피부에 녹아드는 젤 텍스처에서 파우더로 바뀌는 트랜스포머 텍스처인 이 제품을 광대뼈에 점을 찍듯 톡톡 두드린 후 손가락으로 펴 발라 보다 섬세하게 표현했다. 베이비 핑크 입술은 ‘휘또 립 트위스트’ 2호 베이비를 사용했다. 눈매는 최대한 컬러를 덜어내고 ‘소 컬 마스카라’로 속눈썹 뿌리부터 끝까지 지그재그로 발라 마무리했다.

<strong>Sisley</strong> 휘또 블러쉬 트위스트, 2호 감각적인 컬러와 텍스처를 담은 지브러 패턴의 블러셔 펜슬을 주목하자. 피부에 편안하게 발려 양 볼에 내추럴 글로 효과까지 더한다. 5.5g, 7만원<strong>Sisley</strong> 휘또 립 트위스트, 2호 식물에서 추출한 활성 성분이 입술을 한결 촉촉하고 부드럽게 다독인다. 매끄러운 발림과 뛰어난 발색을 모두 갖춘 립펜슬. 2.5g, 4만8천원<strong>Sisley</strong> 소 컬 마스카라, 1호 프로비타민 B5, 비타민 H, 쌀 피토세라마이드 등이 속눈썹을 길고 건강하게 지켜주는 컬링 마스카라를 곁에 둘 것. 10ml, 6만5천원


PETAL ROSY

로즈 컬러의 블러셔로 양 볼을 가득 메우면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다. 립을 강조했을 땐 특히 양 볼을 은근하게 물들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출 것.

플라워 드레스는 Fendi 제품.

슬립 드레스는 The Centaur 제품.

How to

페미닌한 매력을 발산하는 장밋빛 치크를 위해 ‘휘또 블러쉬 트위스트’ 1호 페탈을 골랐다. 광대뼈에 블러셔의 둥근 표면을 사용해 슥 그어준 다음 양옆으로 번지듯 연출해 내추럴하게 치크를 완성했다. 부드러운 펄감을 지닌 ‘휘또 아이 트위스트’ 9호 펄을 골라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른 후 ‘휘또 아이 트위스트’ 1호 토파즈를 덧발랐더니 고혹적인 눈매 완성! 우아한 핑크 립은 ‘휘또 립 트위스트 매트’ 17호 키스로 가볍게 터치했다.

<strong>Sisley</strong> 휘또 블러쉬 트위스트, 1호 거울 없이도 쉽게 바를 수 있는 크리미한 텍스처의 블러셔. 5.5g, 7만원<strong>Sisley</strong> 휘또 립 트위스트, 17호 입술에 얇은 막을 형성해 촉촉한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2.5g, 4만8천원<strong>Sisley</strong> 휘또 아이 트위스트, 1호 & 9호 팁의 넓은 면은 아이섀도로, 팁의 끝 부분은 아이라이너로 활용 가능한 롱 래스팅 아이펜슬. 1.5g, 4만8천원


CORAL DELIGHTS

코럴 컬러의 블러셔는 피부를 보다 화사하고 건강하게 연출해준다. 생기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싶다면 코럴 컬러를 선택하자.

드레스는 N°21, 샌들은 Prada 제품.

How to

먼저 ‘시슬리아 르 뗑’ OR 바닐라 컬러를 펴 발라 피부 결과 톤을 정돈했다. 깃털처럼 가볍게 발리는 안티에이징 파운데이션을 사용한 후 ‘휘또 블러쉬 트위스트’ 3호 파파야로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따스한 핑크 입술은 ‘휘또 립 트위스트’ 8호 캔디 컬러를 꽉 채워 바른 것.

<strong>Sisley</strong> 휘또 블러쉬 트위스트, 3호 피부톤을 밝혀줄 코럴 컬러 블러셔. 5.5g, 7만원<strong>Sisley</strong> 휘또 립 트위스트, 8호 촉촉한 텍스처라 립밤이 따로 필요 없다. 입술의 각질마저 잠재우는 립펜슬로 입술을 물들여볼 것. 2.5g, 4만8천원<strong>Sisley</strong> 시슬리아 르 뗑 OR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볍게 발리는 안티에이징 파운데이션은 다크닝 없이 8시간 동안 지속된다. 30ml, 17만원

패셔너블한 지브러 패턴에 감각적인 컬러 셰이드를 담은 시슬리의 야심작 ‘휘또 블러쉬 트위스트’로 두 뺨을 수줍게  물들인, 배우 손여은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