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수제 치즈 레스토랑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10가지 이상의 수제 치즈와 살루미를 맛볼 수 있는 곳. | 와인,살루미,혼밥,치즈

CHEESEFLO키친플로, 쉐플로 등을 운영하는 조장현 셰프가 한남동에 새롭게 오픈한 치즈플로는 치즈 전문 레스토랑이다. 조 셰프는 2013년 뉴질랜드로 건너가 치즈 공장에서 일을 하며 치즈 만드는 법을 배웠다. 매장에 들어서면 순결한 치즈가 경건하게 익어가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프로마쥬 블랑, 크림치즈, 마스카포네, 리코타 할루미, 페타, 카망베르, 트리플크림브리, 팜 하우스, 블루, 체다 치즈 등 10가지 이상의 치즈를 모두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매장에서 매일 만든 신선한 모차렐라 치즈에 가볍게 토마토를 곁들인 샐러드도 즐길 수 있다. 구운 카시오카발로(시칠리아 지방의 암소 젖으로 만든 치즈)를 비롯한 5가지 치즈가 제공되는 클래식 치즈 플레이트와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소금과 후추로만 간을 한 살루미 플레이트는 이곳의 시그너처 메뉴. 치즈와 살루미 플레이트는 1인용도 가능하다고 하니 혼자서도 부담없이 치즈를 만끽할 수 있다.ADD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49길 19TEL 02-794-7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