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었습니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꽃의 무한한 능력이 화장품에 담겼다. 꽃 향기로 가득 찬 플로럴 원더랜드. | 화장품,플라워,꽃,봄

Aerin 가든 로즈 오 드 코롱 풍성하고 화려하게 피어난 화이트 불가리안 로즈가 연상되는 향수. 중심을 잡아주는 그린 노트 덕분에 야생 장미의 매력이 한층 강조된다. 200ml, 21만원대 Kenzo 플라워 바이 겐조 오 드 뤼미에르 단순한 장미 향수가 아니다. 화이트 머스크와 부드럽게 어우러져 센슈얼한 감성을 완성한다. 50ml, 9만7천원 Laboratorio Olfattivo 마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깨끗하고 순수한 소녀의 모습. 화이트 릴리, 아이리스 꽃의 달콤한 향기가 진한 여운을 남긴다. 100ml, 17만6천원 Diptyque 리미티드 오 로즈 센티폴리아와 다마스크 장미가 어우러져 또 다른 하나의 장미가 됐다. 풍성한 장미 향기를 감싸며 이어지는 허니, 시더우드 향도 인상적이다. 100ml, 16만8천원 Lanvin 모던 프린세스 핑크 레이디 애플과 레드 커런트의 상큼한 향으로 시작되다 조금 지나면 프리지어가 존재감을 드러낸다. 90ml, 11만5천원 Tory Burch 러브 리렌트리스리 오 드 퍼퓸장미와 핑크 페퍼가 향의 시작을 알리며 페미닌한 매력을 무한 발산한다. 부드럽고 은은하게 코끝을 감돌아 기억에 오래 남는 향수. 50ml, 10만5천원 Giorgio Armani 2017 씨 로즈 시그니처 오 드 퍼퓸 꽃잎이 가장 풍성하다는 5월의 장미를 담아 은은한 장미 향이 금세 공간을 물들인다. 50ml, 13만5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