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츠와 슈즈의 기발한 만남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타이츠와 슈즈의 기발한 만남이 시작되었다. 발목부터 종아리, 때로는 허벅지까지 과감하게 각선미를 드러내는 삭스 부츠가 바로 그것.

스틸레토 힐에 페이턴트 소재의 삭스가 더해진 유니크한 부츠는 1백34만원으로 Gucci

스타킹을 신는 듯한 사이하이 부츠는 65만원대로 Charlotte Olympia by Net-A-Porter

아티스트 헨리 무어에게 받은 영감을 구조적인 굽으로 풀어낸 부츠는 가격 미정으로 Burberry

팬츠와 스타킹, 슈즈가 하나로 결합된 독특한 형태의 슈즈는 가격 미정으로 Balenciaga

주얼 디테일의 스타킹과 X 스트랩 힐이 결합된 슈즈는 가격 미정으로 Saint Laurent

레이스업 디테일이 가미된 니트 부츠는 가격 미정으로 Fendi

메탈릭한 니트 소재의 부츠는 39만8천원으로 Suecomma Bonnie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 부츠는 가격 미정으로 Ports 1961

매끈한 새틴 소재에 절개 디테일을 가미한 부츠는 Stuart Weitzman

타이츠와 슈즈의 기발한 만남이 시작되었다. 발목부터 종아리, 때로는 허벅지까지 과감하게 각선미를 드러내는 삭스 부츠가 바로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