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스테이셔너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새 학기다. 책을 펴기에 앞서 새 문구부터 챙겨야하는 이들을 위한 다섯 취향, 57개의 문구류. | 학용품,문구,스테이셔너리,새학기

클래식하고 지적이며, 때로는 귀여운 검정의 무한한 변화. 제각기 다른 느낌 속 간결함, 블랙의 매력 속으로!1 공책에 고정할 수 있는 캡이 달린 직사각형 연필과 매트한 연필깎이는 2만5천3백원, Moleskine. 2 에피 가죽 커버 위에 메탈릭 LV 서클 시그니처를 장식한 노트는 24만6천원, LouisVuitton. 3 장인정신이 깃든 공정으로 양손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제작된 가위는 8만8천원, CraftDesignTechnology by Plus82Project. 4 종이에 글을 쓰면 모바일 장치에서도 필기를 확인할 수 있는 어그멘티드 페이퍼는 85만원, Montblanc. 5 불규칙한 세로 줄무늬가 놓인 메탈 소재의 만년필은 60만원, Parker. 6 나무 소재 위에 Arne Jacobsen의 타이포그래피가 나열된 삼각자는 1만9천원, DesignLetters by 8colors. 7 심플한 북마크는 가격미정, LouisVuitton. 8 검정의 간결함을 극대화시킨 계산기는 3만5천원, Lexon by 8colors. 9 상어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스테이플러는 1만1천원대, NomessCopenhagen by GoodhoodLondon. 10철사 집게는 7천원대, Kikkerland. 11 책상 위를 말끔히 청소해줄 고슴도치 모양의 브러쉬는 1만4천5백원, Redecker by 1200m. 12 군더더기 없는 펜 파우치는 24만원, Montblanc. 13연필 모양의 샤프펜슬은 6만5천원, Kaweco by Boheme. 반짝이는 것엔 자연히 시선이 가기 마련이다.도도하게 빛나는 골드와 실버 아이템으로 밋밋한 책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1 UFO 모양의 은빛 연필깎이는 4만5천원, FaberCastell. 2 깔끔한 황금 집게는 헤이 1만 1천원, Hay by Rooming. 3 손잡이가 둥근 가위는 4만4천원, Hay by Innometsa. 4 상어를 연상시키는 스테이플러는 6만7천원, Zenith by Bookbindersdesign. 5 파란 필기체 레터링이 놓인 풀은 4천원, Coccoina by Rooming. 6 화살 모양의 골드 클립은 5천원대, HouseDoctor. 7 커버는 실버로, 옆면은 골드로 디자인된 공책은 1만5천원, Hay by Innometsa. 8 높이가 다른 둥근 기둥의 연필꽂이는 13만6백원, FermLiving by LeWeekend. 9 뚜껑에 놓인 황금 왕관이 돋보이는 만년필은 96만원대, Kaweco by TheHamiltonPen. 10 스테인리스와 크롬으로 심플하게 디자인된 만년필은 10만원대, Lamy by Penheaven. 11 투박한 멋이 있는 골드 반원 모양의 책꽂이는 14만7천원, FermLiving by 8colors. 12 그립감이 좋은 가위는 3만3천원, Slicekorea. 13 분리가 가능한 지우개가 달린 연필은 12자루 4만5천원, PalominoBlackwing by 1300K.   매번 마주앉는 책상이 지겹다면, 푸른색과 노란색의 상큼한 조화로 톡 쏘는 재미를 더해보자. 1 초록 커버에 펜을 끼울 수 있는 노란 밴드가 달린 다이어리는 3만8천5백원, Daycraft. 2 유니크한 모양의 카드 홀더는 5만1천원, Kahler by Innometsa. 3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는 지우개는 3천5백원,FaberCastell by Hottracks. 4 깔끔한 라인에 푸른 펄감이 감도는 볼펜은 9만5천원, Lamy by Penshopkorea. 5 오묘한 녹색 빛을 띠는 볼펜은 4만원대, Parker by PenHeaven. 6 청록색 커버에 노란 밴드로 포인트를 준 줄지 노트는 2만8천6백원, Moleskine. 7심플하게 디자인된 파란 연필꽂이는 69만원, LouisVuitton. 8 리필이 가능한 상큼한 레몬색 볼펜은 2만3천1백원, Moleskine. 9 트럼펫 연주자 마일스 데이비스의 실루엣이 새겨진 유선 노트는 9만원, Montblanc. 10 밝은 노랑에 회색 밴드로 포인트를 더한 줄지 노트는 2만9백원, Moleskine.  익숙한 새 것을 찾는다면, 나무 컬러와 브라운 문구를 갖출 것.거기에 샛노랑 문구로 포인트를 더해도 좋을 듯. 1 여행 일러스트가 그려진 다이어리는 가격미정, LouisVuitton. 2 공간 활용도를 높여줄 테이프커터기는 2만5천원, Hay by Rooming. 3 그립감이 뛰어난 앙증맞은 연필깎이는 9백원대, Stabilo by Lobbes. 4 수공 스티칭 마감 기법이 돋보이는 레더로 감싼 만년필은 3백5만원, Montblanc. 5 샛노랑과 원형이 어우러져 귀여운 계산기는 4만2천원, ±0 by EarlyAdopterPick. 6 오크나무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샤프는 17만원, FaberCastell by Boheme. 7 모노그램 캔버스 안감과 양각 금속 리벳의 연필꽂이는 69만원, LouisVuitton. 8 필기구를 돌돌 말아 보관하는 가죽 필통은 30만원, CraftDesignTechnology by Plus82Project. 9 나이테처럼 곡선으로 디자인된 연필꽂이는 11만7천원, Majamoo by Innometsa. 10 심플하게 2017이 새겨진 염소 가죽의 다이어리는 29만2천원, Smythson by NillaNillaVanilla.  봄 기분을 내기에 파스텔만큼 적절한 색깔이 또 있을까?책상 위 봄꽃을 피울 문구들을 소개한다. 1 에피 가죽 커버에 메탈릭 LV 써클 시그니처가 장식된 노트는 24만6천원, LouisVuitton. 2 유니크한 모양의 테이프 커터기는 5만1천원, Kahler by Innometsa. 3 핀포인트 지우개로 타이핑, 잉크, 카본의 흔적을 지운 후 끝에 달린 브러쉬로 찌꺼기를 청소할 수 있다. 3천원, FaberCastell by Boheme. 4 흐르는 곡선과 메탈릭 핑크가 어우러진 만년필은 9만원, Parker. 5 절제된 디자인에 핑크가 감도는 만년필은 11만2천원, Lamy. 6 편안한 그립감을 선사해줄 삼각형 모양의 연필은 파버카스텔 1천5백원, FaberCastell by Munguland. 7 따뜻한 파스텔 그린을 담고 있는 공책은 2만 9백원, Moleskine. 8 푸른 강에서 노를 젓고 있는 무민이 그려진 가위는 4만5백원, Fiskars by Rooming. 9 깔끔한 민트색 볼펜은 2만3천1백원, Moleskine. 10 가죽 안감과 함께 모노그램 플라워 장식이 놓여 스텐실로 활용할 수도 있는 자는 26만9천원, LouisVuitton. 11 민트색 커버의 유선 노트는 5만3천원. Montbla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