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캡슐 호텔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국내 최초의 캡슐 호텔 다락 휴. 여기서 좀 쉬고 싶다. | 캡슐 호텔,인천국제공항,다락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캡슐 호텔이 들어선다. 워커힐 CS 사업부에서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1층에 ‘다락 휴(休)’를 오픈한다. 먼 길 오고 가는 여행객에게 짧고도 굵은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침대와 샤워 공간처럼 기본기에 집중하면서 호텔 곳곳에 스마트한 기능을 심어놓았다. 예약 및 체크인과 체크아웃, 조명 및 온도 조절까지 모든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손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키리스(Keyless) 시스템’을 도입했다. 도서관 수준의 정숙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음 또한 40db 이하로 관리하여 깊은 숙면을 유도한다. 무엇보다 시간 단위로 부과되는 합리적인 가격 책정 역시 캡슐 호텔의 경쟁 포인트. 총 60개실로 운영되며 객실 타입별로 시간당 8천~1만3천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http://www.walkerhill.com/capsuleh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