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보고 싶은 빈티지 #인스타그램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하루에 한번씩은 꼭 클릭하는 나만 알고 싶은 #인스타그램 계정 6 | 인스타그램,SNS,빈티지

https://www.instagram.com/p/BJF0726hWmi/@simplicitycitySimplicity City라고 불리우며 프라다, 질 샌더, 캘빈 클라인, 조르지오 아르마니등의 전설적인 캠페인 이미지와 , , 등의 패션 화보 아카이브를 업로드 하며 수많은 디자이너, 사진 작가 등의 팔로워를 둔 SNS 계정의 주인공은 사실 패션 전공이 아니란다. “어렸을 때부터 수십년 동안 잡지들을 모았어요” 라며 단순히 취미로 업로드 하기 시작한 니콜 슬라이스! 그녀의 SNS에는 남다른 미학으로 모아진 수천 개의 이미지들이 존재한다. https://instagram.com/p/BKcz7B2AWLW/@notarton시대를 아우르는 영화의 명장면과 전설적인 광고 캠페인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곳! 흑백 필름부터 시대의 문제작까지 다양한 컨셉트의 영화와 이미지가 공존한다. 특히(지극히 사심을 담아) 애단 호크의 리즈 시절을 담은 에서 등장한 엘리베이터 씬은 두고두고 보고 싶다. https://instagram.com/p/BQXYPiVDHTT/@icons_of_cinema"I like fitted clothes that show off the body”생긴지 얼마 안된 뉴 인스타 그램 계정! 쇼걸, 사교계의 여왕, 정원사, 화가 디에고 리비에라의 누드 모델 등에서 활약하며 소설 같은 삶을 산 인물 C.Z 게스트부터 진 티어니, 브룩 쉴즈, 바바라 스탠웍 등 시대를 풍미했던 아이코닉한 배우들의 옛 사진이 가득한 계정. 그들의 영화 속 명대사나 명언들을 함께 볼 수 있어 더욱 재밌다. https://instagram.com/p/BK6E28GDl2h/@DvdianaVreeland"패션은 세상의 따분함에서 탈출시켜주는 최고의 도취제 이다” 라는 말을 남긴 의 전설적인 에디터 다이애나 브릴랜드. 그녀가 거쳐온 매거진들과의 작업뿐만 아니라 생전 그녀가 남긴 명언들을 볼 수 있다. 그녀의 사진 속에 있는 디자이너와 유명 인사들의 젊은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https://instagram.com/p/7IrfbQN1Md/@ninetiesmoments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패션 포토그래피가 가득한 곳. 슈퍼 모델 붐이 시작된 90년대 모델들의 그때 그 시절을 볼 수 있어 놀라고 전혀 촌스럽지 않은 비주얼들에 또 한번 놀랄 것이다. 특히 카린 로이펠트가 스타일링하고 케이트 모스가 모델로 등장한 캘빈 클라인 캠페인도 눈여겨볼 것. https://instagram.com/p/zHwDwektHU/@janebirkindaily제인 버킨의 빈티지한 사진들로 가득한 SNS. 그녀의 팬이 운영하는 계정으로 제인 버킨의 아이코닉한 뱅 헤어, 데님, 화이트 셔츠뿐만 아니라 그녀의 소울 메이트 세르쥬 갱스부르와의 행복했던 시절과 샤를로트 갱스부르의 어린 시절까지!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인 제인 버킨의 아카이브를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제인 버킨의 매력에 빠진 사람이라면 그냥 넘어갈 수 없을 것. #비공개 계정@contouur1백년 동안의 패션, 메이크업, 헤어 변천사를 영상으로 소개 하는 계정. 특히 패션은 웨딩 드레스, 데님, 언더웨어, 하이힐, 모자, 백, 주얼리 등의 다양한 아이템들의 변천사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눈썹, 블러셔, 아이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등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과정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