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빅 백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여행용 가방 이상의 거대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슈퍼 빅 백’이유행의 궤도에 올랐다. 자유롭고 부드러운 형태, 유머러스한 패턴이 곁들여진 아이템을 눈여겨볼 것.

수퍼 빅 백 - 하퍼스바자 Harpser's BAZAAR Korea 2017년 2월호

  1. 팝한 패턴이 가미된 쇼퍼 백은 가격 미정으로 Fendi
  2. 루스한 실루엣의 캔버스 백은 가격 미정으로 Ports 1961
  3. 인디고 데님과 가죽 디테일이 믹스된 백은 5백38만원으로 Myriam Schaefer
  4. 뱀 모티프가 프린트된 토트백은 3백24만원으로 Gucci
  5. 토트백과 메신저 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캔버스 소재 백은 1백49만원으로 Sacai
  6. 넓적한 원형의 가죽 토트백은 가격 미정으로 Balenciaga
  7. 캔버스 소재의 메신저 백은 1백49만원으로 Marni 제품.

여행용 가방 이상의 거대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슈퍼 빅 백’이유행의 궤도에 올랐다. 자유롭고 부드러운 형태, 유머러스한 패턴이 곁들여진 아이템을 눈여겨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