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엔 이런 선물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밸런타인데이, 남자 친구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꾸려본 40만원 이하의 선물 리스트.

버클 디테일의 스트라이프 톱은 38만원으로 Comme Des Garcons by 10 Corso Como, 생 로랑 유니버시티 로고가 프린트 된 키 체인은 31만원, 심플한 가죽 키 체인은 26만 5천원으로 Saint Laurent, 별 모티프의 휴대폰 케이스는 21만원으로 Givenchy, 메탈 지퍼 디테일의 카드 케이스는 25만원으로 Acne Studios,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준 티셔츠는 21만원으로 Sacai by BOONTHESHOP, 셀비지 데님진은 28만9천원으로 A.P.C by Beaker Shop, 구찌 고스트와 콜라보한 해골 펜던트 목걸이는 28만원으로 Gucci, 하금테 선글라스는 35만원으로 Moscot Originals by Beaker Shop, 부드러운 양 가죽 스니커즈는 33만8천원으로 Zespa by Barbershop, 캐시미어 소재의 비니는 9만9천원으로 William Lockie by Barbershop 제품.

초록 스카프는 24만원으로 Acne Studios, 포근한 라운지 가운은 28만8천원으로 Mornington, 황동으로 만들어진 빗은 3만9천원으로 Izola, 심플한 금테 안경은 21만원으로 Gentle Monster, 초록색 스웨터는 33만5천원으로 Closed by Beaker shop, 화이트 셔츠는 셔츠는 23만8천원으로 Orian Vintage by San Francisco Market. 가죽 벨트는 10만9천원으로 Polo Ralph Lauren, 블랙 넥타이는 29만원으로 Saint Laurant, 나무 손잡이가 달린 우산은 25만9천원으로 Fox Umbrella by Unipair, 바다 모티프가 프린트된 행커칩은 15만원으로 Thom Browne, 2017년 다이어리는 13만원으로 Smythson 제품.

하와이안 프린트의 반다나는 19만원으로 Saint Laurent, 스티치 장식의 버켓 모자는 30만원대로 Thom Browne, 깅엄 체크 셔츠는 23만8천원으로 Orian Vintage by San Francisco Market, 레고를 연상케하는 반 지갑은 31만5천원으로 Balenciaga, 선인장과 카우보이 모자가 그려진 안경 케이스는 28만원으로 Prada, 로고 티셔츠는 15만원으로 Ami by 10 Corso Como, 체크 재킷은 Le Laboureur by P.B.A.B, 셰틀랜드 울 소재 스웨터는 15만원으로 Harley of Scotland by Barbershop, 닻이 자수된 빈티지한 머니클립은 11만9천원으로 Smathers And Branson by Barbershop, 워싱 디테일의 블루 셔츠는 33만원으로 Acne Studios 제품.

밸런타인데이, 남자 친구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꾸려본 40만원 이하의 선물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