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 페이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얼굴에 화사함을 드리워야 할 때.

2016 F/W Ralph Lauren | 2016 F/W Miu Miu

피부에 드리운 칙칙함을 걷어내고 화사함을 더하고 싶다면 정답은 블러셔다. 양 볼만 동그랗게 터치한 러블리한 무드보다 페이스 라인을 따라 눈썹 뼈와 광대뼈를 지나 터치해 전체적으로 생기가 돌면서 윤곽을 살리는 데 집중하자.

피부톤에 따른 컬러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노란 톤이 감돈다면 오렌지와 채도가 높은 핑크를, 창백한 톤이라면 핑크로 혈색을 더하자. 피부톤이 어두운 편이라면 입체감을 살려줄 브라운 컬러를 추천한다.

Cle de Peau Beaute 블러쉬 크렘므 5만8천원대

Guerlain 메테오리트 해피 글로우 8만원대

Benefit 갤리포니아 4만2천원

얼굴에 화사함을 드리워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