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rtrait of a Lady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모자와 보석으로 드라마틱하게 완성한 여인의 초상.

오프숄더 니트 드레스는 64만5천원으로 Time, 튤 장식의 페미닌한 모자는 18만9천원으로 Seven Sisters, 다양한 색감의 젬스톤이 다채롭게 세팅된 ‘컬러 트레져 하이주얼리 컬렉션’ 목걸이와 귀고리는 모두 Bulgari 제품.

체크 패턴의 드레스는 1백37만원으로 CH Carolina Herrera, 튤과 폼폼이 장식된 베레는 14만9천원으로 Helene Berman by Sisters, 모피 소재의 커프는 29만5천원으로 Lanvin Collection, 미모사 꽃의 섬세한 아름다움에 영감을 받은 ‘미모사 컬렉션’ 반지, 약 25캐럿의 매혹적인 루비와 약 5캐럿의 다이아몬드로 꽃잎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스필레 컬렉션’ 브로치는 모두 Damiani 제품.

시스루 소재의 타이트한 미니 드레스는 3백만원대로 Balmain, 깃털이 볼드하게 장식된 헤드 피스는 Shinjeo, 영원히 시들지 않는 생명력과 한계를 모르는 열정을 표현하는 카닐리언 원석이 장식된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목걸이는 2백50만원대, 매혹적인 행운의 모티프에 오닉스가 장식된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롱 네크리스’는 1천만원대로 모두 Cartier 제품.

수트는 6백만원대로 Dior, 글로시한 자카드 헤드밴드는 1백12만원으로 Gucci, 신성함과 세속성, 과거와 현대가 동시에 공존하는 코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네떼 하이주얼리 컬렉션’ 목걸이는 Bulgari 제품.

스트라이프 패턴의 밍크 코트는 6백만원대로 Refur, 챙이 넓은 모자는 60만원대로 Shinjeo, 진주와 다이아몬드가 믹스된 ‘라임라이트 엠브로이더리 모티브 펜던트’ 롱 네크리스는 1억7천2백만원대로 Piaget, 블랙 스카프에 브로치로 연출한 ‘지아르디니 컬렉션’의 펜던트는 Bulgari 제품.

주얼이 장식된 백리스 드레스는 Dior, 빈티지한 형태의 모자는 18만9천원으로 Grillo & C by Seven Sisters, 모자 위에 장식한 밍크 장식의 롱 스카프는 32만5천원으로 Refur, 메종의 아이콘인 공작의 깃털을 형상화한 ‘플륌 드 펑’ 귀고리는 Boucheron, 다이아몬드가 과감하게 세팅된 ‘메디터레이니언 가든 하이주얼리’ 목걸이는 5억7천7백만원대로 Piaget 제품.

모자와 보석으로 드라마틱하게 완성한 여인의 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