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BEST DRESSED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2016년의 마지막 12월, 순간 순간의 아름다움으로 레드카펫을 빛낸 아이콘들! | CELEBRITY,red carpet dresses,베스트 드레서

THE NEW ATTITUDE여성의 부드러움으로 풀어낸 파워풀한 수트 열전 (왼쪽부터) 앤소니 마카렐로가 선보인 뉴 시즌 생 로랑의 르 스모킹 룩을 드레시하게 연출한 아냐 루빅.지난 12월 6일 열린 ‘더 패션 어워드 2016’에서 아틀리에 베르사체의 드라마틱한 팬츠 룩을 선보인 지지 하디드는 올해의 인터내셔널 모델로 선정되었다.돌체 앤 가바나의 고요한 화이트 수트 룩을 선택한 에바 헤르지고바는 블랙 액세서리를 매치해 쿨하게 마무리했다.A Fine EXCESS로맨틱하고 섬세한 텍스처로 우아한 이브닝 룩을 연출하라. 마리 앙주 카스타"/>알렉사 청"/>로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의 작품상을 수상한 배우 엠마 스톤은 컷아웃 디테일의 비즈 장식 블랙 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진 캠벨"/>제나 콜먼"/>칼리 클로스는 밤하늘을 수놓은 듯한 미우 미우의 시퀸 장식 드레스로 인상적인 레드 카펫 룩을 선보였다"/>시에나 밀러"/>윌로 스미스는 샤넬의 글래머러스한 시스루 드레스마저 쿨하게 연출했다"/>릴리 도널슨"/>Shine on GLITTER비즈, 시퀸, 새틴 소재의 드레스로 눈부시게 빛나는 레드 카펫 룩을 감상하라. 에린 오코너"/>브리 라슨은 프로엔자 스쿨러의 실버 스팽글 장식 드레스를 시크하게 소화했다"/>벨라 하디드"/>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경쾌함을 더한 루이 비통의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다"/>마고 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