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느낌 다른 쇼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2017 S/S 컬렉션에서 발견한 '같은 느낌, 다른 쇼'.

# Colorful Draped Dress

수많은 브랜드에서 선보인 컬러풀한 드레이퍼리 드레스. 마치 한 컬렉션인 듯, 선명한 컬러와 전형적이지 않은 디자인이 특징! 자유분방한 스타일링까지 똑 닮았다.

(왼쪽부터) 2017 S/S Celine, 2017 S/S Rochas, 2017 S/S Emilio Pucci, 2017 S/S Balenciaga

http://harpersbazaar.co.kr/collection/celine/

http://harpersbazaar.co.kr/collection/rochas/

http://harpersbazaar.co.kr/collection/emilio-pucci/

http://harpersbazaar.co.kr/collection/balenciaga/

 # Heartbreaker

밀란과 파리의 로맨티스트인 알레산드로 미켈레와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동일하게 선보인 '심장 + 검 + 튤 소재 드레스' 공식!

(왼쪽부터) 2017 S/S Gucci, 2017 S/S Dior

# Pleats, please

이번 시즌 하이더 애커만, 르메르, 마르니, 질샌더, 프로엔자 스쿨러 등 여러 브랜드에서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가 떠올려지는 플리츠 소재를 사용한 의상들을 선보였다. 그 중 그의 시그너처라 할 수 있는 컬러 블록을 적용한 의상들이 눈길을 끌었다.

(왼쪽부터) 2017 S/S Jil Sander, 2017 S/S Marni, 2017 S/S Proenza Schouler

2017 S/S 컬렉션에서 발견한 '같은 느낌, 다른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