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Diary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새로운 다이어리를 펼쳐야 할 때! 첫 장에 첫 글자를 쓸 때의 신중하고 산뜻한 기분으로. | 다이어리,캘린더

1 ‘Good Things Come in Small Packages’라는 문구를 새긴 베이비 블루 다이어리는 스마이슨(Smythson). 2 매일 성실하게 한 장씩 떼어내면서 쓰는 두 개의 캘린더는 옥타곤 디자인 바이 세그먼트(Octagon Design by Segment), 날짜가 지난 페이지는 메모지로 사용하라는 팁도 함께. 3 만년필과 짝지워 주고 싶은 산뜻한 민트색 다이어리는 몽블랑(Montblanc). 4 블링 블링한 숫자 클립과 북마크는 톰 딕슨 바이 10 꼬르소 꼬모(Tom Dixon by 10 Corso Como). 5 ‘To do’ 리스트와 ‘Not to do’ 리스트를 적어 보는 것도 이맘 때쯤에만 가능한 일, 디자인 레터스(Design Letters). 6 중요한 날짜를 포인팅할 수 있는 캘린더는 톰 딕슨 바이 10꼬르소 꼬모(Tom Dixon by 10 Corso Como),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2017년뿐 아니라 영원히 사용할 수 있다. 7 쫀쫀한 커버에 얌전한 제본, 시원스레 쫙 펼쳐지는 것이 장점인 심플한 다이어리는 보르(Bor). 8 손바닥 만한 데이 캘린더는 메이크10(Make10). 9 계속 쓰다듬고 싶은 부드러운 가죽 노트 커버는 에르메스(Hermes). 10 좋은 내용들로만 채우고 싶은 양질의 노트는 북 바인더스 디자인 바이 타스크 비블리오텍(Bookbinders Design by Task Bibliot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