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드레서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레드 카펫을 뜨겁게 달군 셀러브리티의 파티 룩을 감상하라. | 파티,셀럽,파티 룩,레드 카펫

Party FEVER 뉴욕 필름 페스티벌에 참석한 시에나 밀러는 치파오를 연상시키는 프라다의 뉴 시즌 룩으로 개성 있는 파티 룩을 완성했다 (왼쪽부터) 버버리의 고전적인 의상을 개성 있게 연출한 소피아 부텔라 \ 데이비드 코마의컷아웃 드레스로 성숙한 매력을 강조한 릴리 콜린스 \ 앤소니 바카렐로가 선보인 뉴 시즌 생 로랑 오프숄더를 착용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 태슬 장식의 귀고리로 화려함을 더했다 \ 오묘한 컬러의 루이 비통 미니 드레스를 시크하게 연출한 미셸 윌리엄스 (왼쪽부터) 루이 비통의 모델로 활약 중인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섬세한 플로럴 드레스를 선택했다 \ 정교한 장식이 돋보이는 에르뎀 드레스를 선택한 엠마 스톤 \ 샤넬의 깃털 드레스를 발랄하게 소화한 릴리 로즈 뎁\제스키에르의 뮤즈 제니퍼 코넬리는 섬세하게 빛나는 루이 비통의 시퀸 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