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THE BARS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특별한 자리에서 당신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빛나는 조력자들. | 주얼리,시계,반지,팔찌,목걸이

Bubbly Shine with Champagne무슈 디올의 오트 쿠튀르 드레스에서 영감 받아 다이아몬드로 된 깃털을 펼친 듯한 백조의 우아함과 순수함을 담은 ‘시뉴 블랑’ 컬렉션의 반지는 Dior Fine Jewelry, 신체를 감싸는 뱀 형태에서 영감을 얻어 다섯 번 회전하며 연출된 볼드한 다이아몬드 세팅의 ‘에덴 주얼리’ 시계, 24캐럿 정도의 다이아몬드가 볼드하게 세팅된 ‘미모사’ 팔찌는 모두 Damiani 제품.Wild Chic with Dirty Martini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가죽 스트랩이 마치 벨트처럼 볼드하게 손목을 감싸고 있는 ‘J12 XS 워치 블랙 라지 커프’는 Chanel, 브랜드 고유의 모티프가 네 가지 레이어로 표현되며 록 무드를 연상시키는 ‘콰트로 블랙 다이아몬드’ 반지는 모두 Boucheron 제품.Exotic Mood with Blue Margarita물과 대지, 지식과 풍요, 불멸과 부활 등을 상징하는 뱀을 모티프로 매혹적인 컬러가 조합된 ‘세르펜티 하이 주얼리 워치’는 Bulgari, 브랜드의 뮤즈였던 미차 브리카드에게서 영감을 받아 블랙 래커로 표범 무늬를 형상화해 디자인한 ‘미차’ 컬렉션의 반지는 Dior Fine Jewelry, 뱀의 비늘이 화려하게 표현된 체인을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드롭 모티프가 연결해주고 있는 ‘쎄뻥 보헴 옐로 골드 링크 브레이슬릿 워치’는 4천만원대, ‘쎄뻥 보헴 옐로 골드 링크 브레이슬릿’은 3천만원대로 모두 Boucheron 제품.Red Alert with Strawberry Daiquiri화이트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핑크 골드 버클과 레드 케이블 두 줄이 연결된 ‘포스텐’ 컬렉션의 팔찌는 Fred, 시·분이 표시되고 가변 로터가 장착된 자동 와인 스켈레톤 무브먼트가 특징인 ‘RM 07-01 오토매틱 레이디’ 시계는 Richard Mille 제품.Classic Time with Whiskey(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퀼트 패턴의 마틀라세로 표현된 모던한 ‘코코 크러시 화이트 골드 스몰’ 반지는 2백만원대로 Chanel, 성공을 상징하는 사각형과 여성의 모성애를 표현한 원형에 다이아몬드 세팅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석세스’ 컬렉션의 반지는 Fred, 여성스러운 링의 곡선과 사각형으로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인상적인 대비를 이루는 ‘포제션 엑상트리크’ 반지는 1천9백만원대로 Piaget, 1940년대에 출시된 미노디에르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기존과 전혀 다른 각도로 시계 메이킹의 공식을 바꾼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시계는 Tiffany & Co., 화이트 골드에 1.95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콰트로 레디언트 화이트골드 다이아몬드 뱅글 브레이슬릿’은 4천만원대로 Boucheron 제품.Romantic Chance with Floral Caipiroska(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리비에라 해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벨 리브’ 컬렉션의 반지는 Fred, 조세핀 황후의 딸이자 네덜란드의 여왕이었던 호르텐스 드 보하네즈를 기리기 위해 수국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호텐시아’ 컬렉션의 2016년 새로운 라인인 ‘오브 로제’ 반지와 팔찌는 모두 Chaumet,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와 로즈 컬러의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이 더해진 ‘임페리얼 셀프 와인딩 워치’는 6천만원대로 Chopard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