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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의 쿨한 매력

패딩을 혹한을 견디는 용도로만 생각했다면? 이번 시즌 셀러브리티들이 선택한 스타일리시한 패딩 군단을 주목해 볼 것.

BYBAZAAR2016.12.08

Padding Dressing  패딩은 캐쥬얼하다는 편견은 잊어야 할 때! 모던한 컬러 플레이와 드레시한 실루엣을 활용해 볼 것. 허리 라인을 잡아줄 벨티드 디테일로 볼륨감을 잡아주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감각적인 컬러플레이와 실루엣의 패딩. 그리고 스카프의 완벽한 조화. 볼륨감 있는 패딩이 부담스럽다면? 임마누엘 알트의 벨트 활용법을 놓치지 말 것!.재킷 같이 얇고 기다란 퀼팅 패딩으로 한껏 드레스업 해볼 것. 발목까지 오는 블랙 롱 패딩도 시크하게 소화하는 리한나!

Color Attack 칙칙한 겨울 스타일에 활기를 부여해줄 대담한 컬러 플레이를 기억하라. 특히 에디터 줄리아 사르 자무아의 매력적인 핑크 컬러 톤온톤 매치를 참고해 사랑스럽게 연출해도 좋다.

에디터 줄리아 사르 자무아의 사랑스러운 핑크 파워! 패딩을 더욱 캐주얼하게 업그레이드한 알록달록 컬러 플레이. 안야 지오우로바의 선택은 A.W.A.K.E의 강렬한 레드 패딩. 아크네의 오렌지 컬러 패딩으로 상큼한 포인트를 준 베로니카 헤일브르너

suFUR Padding 보온성을 한층 높여주는 보송보송한 퍼가 장착된 패딩이야 말로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현명한 선택이다.

풍성한 모피가 트리밍된 패딩에 샤넬 체인백을 쫑끗 매는 깜찍한 스타일링을 더했다.패딩부터 슈즈까지 톤온톤 매치한 캐롤라인 이사의 센스를 눈여겨 보리. 퍼가 트리밍된 오버사이즈 패딩 하나로 존재감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Sporty Edge 투박한 형태에 더해진 레터링 혹은 글리터 소재로 더욱 젊고 캐주얼한 무드를 발산하라.

레터링으로 쿨한 포인트를 가미한 패딩타미 힐피거의 은갈치 패딩을 포근한 터틀넥과 데님 팬츠와 매치한 잇걸 지지 하디드. 블랙 후드티로 캐주얼한 무드를 강조한  모델 스텔라 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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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윤 혜영
  • 사진|Jimmy House& Getty Image& Rex Fea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