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of 2016 #2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올 한 해 동안 뷰티 에디터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만족시킨 베스트 오브 베스트 뷰티 제품. | 화장품,화장품추천,에디터,베스트

① Fresh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 37만원대“'크렘 앙씨엔느'는 여름에 바르기 부담스러운 질감인데 이 제품이 출시돼 이제 안심이다. 텍스처는 가벼워졌지만 영양감과 편안함은 그대로다."-송시은( 뷰티 디렉터)② Nars 벨벳 립 글라이드 토이 3만7천원“만나는 사람마다 어떤 제품인지 물을 정도로 컬러와 텍스처가 독보적이다. 입술에 달라붙듯 발리면서 보송보송함과 촉촉함 사이를 오가는 질감이 매력적.”-송시은( 뷰티 디렉터)③ Estee Lauder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인텐시브 리커버리 앰플 60pcs, 17만8천원대“믿고 쓰는 갈색병 라인의 앰풀. 화장이 뜨고 피부 컨디션이 무너진 환절기에 효과를 톡톡히 봤다. 자고 일어나면 촉촉하고 건강한 윤기가 흐르는 것을 볼 수 있다.”-임희정( 뷰티 디렉터)④ Innisfree 앰플 커버 쿠션 SPF50+ PA+++ N21 내추럴 베이지 2만2천원“쿠션 사용자의 불만을 불식시키는 제품이 등장했다. 업그레이드된 이니스프리 쿠션은 커버력이 남다르다. 오후가 되어도 번들거리지 않고 패키지가 얇고 가벼워 가지고 다니기 좋다.”-최향진( 뷰티 디렉터)⑤ Glamglow 유쓰머드™ 팅글엑스폴리에이트 트리트먼트 7만9천원대“코 주변에 각질이 올라왔을 때 사용했더니 그 어떤 스크럽이나 팩보다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아기 피부처럼 보드랍게 만들어줘 중요한 미팅 전날 꼭 쓰게 된다.”-최은영( 뷰티 에디터)⑥ Clio 킬 커버 컨실 쿠션 SPF45 PA++ 3만2천원(리필 포함)“쿠션의 편리함과 파운데이션의 효과를 동시에 갖춘 제품. 파운데이션만큼 완벽한 커버력의 쿠션은 처음 접해봤다. 지속력도 좋은 데다가 다크닝도 거의 없어 여름 내내 사용했다.”-이미현( 뷰티 디렉터)⑦ Jo Malone London 레어 티 코롱 175ml, 44만5천원“고급스러운 패키지에 이색적인 향을 담은 최고의 향수 컬렉션. 특히 ‘우롱 티’는 우롱차의 고소함에 파우더리한 향을 더해 그윽한 잔향이 남는데 어디에서도 맡아보지 못했던 향기다.”-최은영( 뷰티 에디터)⑧ Shiseido 풀 래쉬 멀티-디멘션 마스카라 워터프루프 블랙 3만9천원“‘인형 속눈썹으로 만들어준다’라는 말은 이 제품을 두고 하는 것 같다. 뷰러 없이도 컬링이 잘 되고 밤에 화장을 지우기 전까지도 그대로 유지된다.”-한은주( 뷰티 디렉터⑨ Sisley 시슬리아 렝테그랄 앙티 아쥬 50만원“역시 시슬리다. 부드러운 질감이나 은은한 향 등 제품 자체가 훌륭할 뿐 아니라 피부도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서지혜( 뷰티 디렉터)⑩ Giorgio Armani 립 마그넷 400 밀라노 레드 4만4천원대“립 제품이 가진 한계를 모두 넘어섰다. 벨벳 텍스처 특유의 건조함이 없고 립 래커의 뭉치거나 밀리는 현상도 찾아볼 수 없다. 쨍하면서도 부드럽게 발색되는 컬러감이 최고.”-최향진( 뷰티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