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of 2016 #2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올 한 해 동안 뷰티 에디터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만족시킨 베스트 오브 베스트 뷰티 제품.

BEST of 2016 - 하퍼스 바자 Harper's BAZAAR Korea 2016년 12월

① Fresh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 37만원대

“'크렘 앙씨엔느'는 여름에 바르기 부담스러운 질감인데 이 제품이 출시돼 이제 안심이다. 텍스처는 가벼워졌지만 영양감과 편안함은 그대로다."

-송시은( 뷰티 디렉터)

② Nars 벨벳 립 글라이드 토이 3만7천원

“만나는 사람마다 어떤 제품인지 물을 정도로 컬러와 텍스처가 독보적이다. 입술에 달라붙듯 발리면서 보송보송함과 촉촉함 사이를 오가는 질감이 매력적.”

-송시은( 뷰티 디렉터)

③ Estee Lauder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인텐시브 리커버리 앰플 60pcs, 17만8천원대

“믿고 쓰는 갈색병 라인의 앰풀. 화장이 뜨고 피부 컨디션이 무너진 환절기에 효과를 톡톡히 봤다. 자고 일어나면 촉촉하고 건강한 윤기가 흐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임희정(<쎄씨> 뷰티 디렉터)

④ Innisfree 앰플 커버 쿠션 SPF50+ PA+++ N21 내추럴 베이지 2만2천원

“쿠션 사용자의 불만을 불식시키는 제품이 등장했다. 업그레이드된 이니스프리 쿠션은 커버력이 남다르다. 오후가 되어도 번들거리지 않고 패키지가 얇고 가벼워 가지고 다니기 좋다.”

-최향진(<코스모폴리탄> 뷰티 디렉터)

⑤ Glamglow 유쓰머드™ 팅글엑스폴리에이트 트리트먼트 7만9천원대

“코 주변에 각질이 올라왔을 때 사용했더니 그 어떤 스크럽이나 팩보다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아기 피부처럼 보드랍게 만들어줘 중요한 미팅 전날 꼭 쓰게 된다.”

-최은영(<바자> 뷰티 에디터)

⑥ Clio 킬 커버 컨실 쿠션 SPF45 PA++ 3만2천원(리필 포함)

“쿠션의 편리함과 파운데이션의 효과를 동시에 갖춘 제품. 파운데이션만큼 완벽한 커버력의 쿠션은 처음 접해봤다. 지속력도 좋은 데다가 다크닝도 거의 없어 여름 내내 사용했다.”

-이미현(<얼루어> 뷰티 디렉터)

⑦ Jo Malone London 레어 티 코롱 175ml, 44만5천원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이색적인 향을 담은 최고의 향수 컬렉션. 특히 ‘우롱 티’는 우롱차의 고소함에 파우더리한 향을 더해 그윽한 잔향이 남는데 어디에서도 맡아보지 못했던 향기다.”

-최은영(<바자> 뷰티 에디터)

⑧ Shiseido 풀 래쉬 멀티-디멘션 마스카라 워터프루프 블랙 3만9천원

“‘인형 속눈썹으로 만들어준다’라는 말은 이 제품을 두고 하는 것 같다. 뷰러 없이도 컬링이 잘 되고 밤에 화장을 지우기 전까지도 그대로 유지된다.”

-한은주(<인스타일> 뷰티 디렉터

⑨ Sisley 시슬리아 렝테그랄 앙티 아쥬 50만원

“역시 시슬리다. 부드러운 질감이나 은은한 향 등 제품 자체가 훌륭할 뿐 아니라 피부도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서지혜(<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⑩ Giorgio Armani 립 마그넷 400 밀라노 레드 4만4천원대

“립 제품이 가진 한계를 모두 넘어섰다. 벨벳 텍스처 특유의 건조함이 없고 립 래커의 뭉치거나 밀리는 현상도 찾아볼 수 없다. 쨍하면서도 부드럽게 발색되는 컬러감이 최고.”

-최향진(<코스모폴리탄> 뷰티 디렉터)

올 한 해 동안 뷰티 에디터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만족시킨 베스트 오브 베스트 뷰티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