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욕 메이트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청결함은 물론이고 추위와 함께 찾아온 피로와 스트레스를 다독여줄 할 배스 아이템. | BAZAAR,바자

Tip 1. 몸의 피로를 불고 푸석하게 매마른 피부에 영양을 채우고 싶다면, 그보다 먼저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말끔히 닦아내는 과정이 우선. 이태리 타월로 힘주어 문지르기 보다는 보디 스크럽이나 풍성한 거품이 나는 버블 폼으로 겉도는 각질만 가볍게 닦아낼 것. Tip 2. 몸의 긴장을 푸는 데에는 반신욕이 단연 최고. 자기 전에 40℃ 정도의 물에서 20분간 목욕이나 반신욕을 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근육 뭉침이 해소할 수 있다. 이때, 심신을 포근하게 어루만져줄 은은한 아로마 향이 코끝에 맴돈다면 입욕의 효과는 배가된다. Tip 3. 몸의 긴장을 풀어줄 허브 향기, 살결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드는 보습력, 수분이 날아갈 틈 없이 감싸주는 보호막 기능까지 겸비한 보디 크림과 오일을 준비하자. 바르는 행위만으로도 안정감이 스미고 온기가 돌아 피부에 꼼꼼히 바르고 나면 숙면을 위한 만반의 준비가 갖춰진 상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