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PUFF GIRL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이번 시즌 체크 코트를 대하는 방법! 1980년대 풍으로 쿨하게 드레스다운하라.

2016 F/W Isabel Marant

STYLING TIP

1980년대 파리의 클럽 신을 장악했던 아이콘 에드위지 벨모어와 호기심에 가득 차 클럽을 기웃거리던 자신의 유년 시절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이너 이자벨 마랑. 1980년대 스타일과 1950년대의 테디 룩을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남자친구에게 빌려 입은 듯한 매니시한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코트와 집업 카디건에 에드워디안 스타일의 러플 블라우스와 글로시한 소재의 하이 웨이스트 미니스커트를 더해 중성적인 동시에 여성스럽고, 캐주얼한 동시에 섹시한, 체크 코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빈티지한 매력의 레오퍼드 부츠가 룩에 과감함을 더하는 포인트!

Powerpuff GIRL - Harper's BAZAAR Korea 2016년 11월호

태슬이 더해진 스웨이드 숄더백은 가격 미정으로 <strong>Saint Laurent</strong>진주가 세팅된 모던한 디자인의 반지는 30만원대로 <strong>Chloé</strong>코지한 버건디 컬러 양말은
4천9백원으로 <strong>Uniqlo</strong>케이블 프린트 집업 카디건은 1백73만원으로 <strong>Maison Margiela</strong>오버사이즈 실루엣의 글렌체크 코트는 1백38만원으로 <strong>The Izzat Collection</strong>페이턴트 플리츠 스커트는
가격 미정으로 <strong>Philipp Plein</strong>진주와 체인이 만난 드롭 귀고리는 21만8천원으로 <strong>Stone Henge</strong>박시한 실루엣의 더블 브레스트 체크 코트는 79만9천원으로 <strong>Sandro</strong>

이번 시즌 체크 코트를 대하는 방법! 1980년대 풍으로 쿨하게 드레스다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