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News] 둘이 만든 선글라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메종 마르지엘라와 마이키타, 젠틀몬스터와 헨릭 빕스코브가 만나 완성된 뉴 선글라스. | 선글라스,디자이너,콜라보레이션,sunglass

Masion Margiela x Mykita 심플한 실루엣, 다듬지 않은 표면, 거친 마감이 주는 날것의 미학을 담은 선글라스를 선보인 메종 마르지엘라와 마이키타. 선글라스 만큼이나 감각적인 광고 비주얼 또한 예사롭지 않다.Gentle Monster x Henrik Vibskov 젠틀 몬스터와 헨릭 빕스코브가 만났다.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과 인스톨레이션으로 주목 받는 두 브랜드가 만났으니 위트 넘치는 선글라스가 탄생한 건 당연지사! 메탈 프레임 위에 연필을 올려 놓은 유쾌한 디자인으로, 컬러는 총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