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Collage DRESSING

장식적인 요소를 자유롭게 믹스해 드레시한 레이디라이크 룩을 연출하라.

BYBAZAAR2016.09.19

2016 F/W Prada

STYLING TIP

루이 14세 시대의 귀족적인 화려함부터 프랑스혁명 이후,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까지 다양한 시대의 여성들에 대해 이야기했다는 2016 F/W 프라다 컬렉션. ‘다양함’에 대해 논한 만큼 다채로운 요소가 마구 뒤섞인 드라마틱한 런웨이가 펼쳐졌다. 하와이안을 떠올리게 하는 꽃무늬 브로케이드 셔츠에 아티스트 크리스토프 셰민의 작품을 그려 넣은 풀 스커트를 매치했고 여기에 간호병을 연상케하는 세일러 모자부터 긴장감을 더하는 코르셋 벨트, 크로스 백, 주렁주렁 달린 참, 아가일 패턴 타이츠 등 온갖 장식적인 액세서리로 치장해 재기 발랄한 레이디 룩을 완성했다.

bar_2016_fa_shopping_prada

스터드 디테일의
스퀘어 백 키링은
50만원대로
<strong>Louis Vuitton</strong>독특한 헴 라인의
자카드 스커트는
가격 미정으로
<strong>Eudon Choi</strong>플라워 패턴에 매듭
디테일이 더해진 자카드
재킷은 가격 미정으로
<strong>Kenzo</strong>깃털 장식이 더해진
플레어스커트는 77만7천원으로
<strong>Jourden by My Boon</strong>호피무늬 프레임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는
가격 미정으로
<strong>Fendi by Safilo</strong>미니멀한 버킷 모자는
8만9천원으로 <strong>Kangol</strong>지그재그 라인의
뷔스티에가 결합된
벨트는 70만원대로
<strong>Salvatore Ferragamo</strong>

Keyword

Credit

  • 에디터|윤 혜영
  • 사진|Kim Doojong(제품)& Jimmy House(런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