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CHANDELIER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19세기 유럽 상류층의 호사스럽고 비밀스러운 살롱이 연상되는 이번 시즌, 샹들리에 아래에서 유려한 선율에 흔들거리는 크고 화려한 귀고리의 반짝임을 기억하라.

섬세한 리본 장식과 진주 태슬 장식이 어우러진 귀고리는 2백29만원으로 Dolce & Gabbana

이어커프가 결합된 볼드한 크리스털 귀고리는 가격 미정으로 <strong>Balenciaga</strong> 크리스털이 더해진 구조적인 디자인의 귀고리는 97만원으로 <strong>Louis Vuitton</strong>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샹들리에 귀고리는 가격 미정으로 <strong>Escada</strong>진주 장식의 크리스털 드롭 귀고리는 60만원대로 <strong>Miu Miu</strong>골드 컬러의 빈티지한 귀고리는 50만원대로 <strong>Erickson Beamon by Net-A-Porter</strong>화려한 컬러 원석의 드롭 귀고리는 가격 미정으로 <strong>Lanvin</strong>우아한 보라빛 컬러가 더해진 드롭 귀고리는 63만원으로 <strong>Simone Rocha by BOONTHESHOP</strong>청량한 느낌을 주는 블루 크리스털 귀고리는 1백10만원으로 <strong>Dior</strong>

19세기 유럽 상류층의 호사스럽고 비밀스러운 살롱이 연상되는 이번 시즌, 
샹들리에 아래에서 유려한 선율에 흔들거리는 크고 화려한 귀고리의 반짝임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