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MOMENT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가을을 위한 매혹적인 컬러와 감각적인 텍스처를 겸비한 에센셜 메이크업 컬렉션을 빠르게 업데이트할 것. | 메이크업,립스틱,가을 메이크업,스모키,쿠션팩트

    KISS My Lips대담하고 과감한 터치보다 때로는 수줍게 물든 틴티드 립이 더 유혹적이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립 케어 틴티드 밤’으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해볼 것.GIORGIO ARMANI 립 케어 틴티드 밤단순한 컬러 립밤이 아니다. 여섯 가지 컬러로 출시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립 케어 틴티드 밤’은 몇 번의 터치를 하느냐에 따라 발색을 조절할 수 있어 상상 이상의 컬러 변주가 가능하다. 또한 젤 오일 포뮬러가 입술의 주름이나 각질을 조용히 잠재울 뿐 아니라 촉촉하게 감싸주니 플럼핑 효과를 기대해도 좋을 듯. 여기에 섬세한 코튼 플라워, 상쾌한 오렌지 블라섬, 잔잔한 머스크가 어우러진 향기는 오감을 자극한다. 유니섹스로도 사용 가능하니 립스틱을 바르기 전후는 물론 나이트 립케어로 활용해보자.   CLICK The Rose립스틱은 컬러만큼이나 바르는 제스처가 중요하다. 블랙 메탈 케이스에 새겨진 로즈를 클릭해 랑콤의 ‘압솔뤼 루즈’가 지닌 매혹적인 컬러 셰이드를 만끽해보자.Lancôme 압솔뤼 루즈시어, 크림, 매트 세 가지 텍스처에 총 37개의 컬러 셰이드까지 갖춘 랑콤의 아이코닉 립스틱, ‘압솔뤼 루즈’. 안티에이징 성분인 프록실린™이 입술을 촉촉하고 매끄럽게 감싸주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편안하다. 3.4g, 4만2천원대  CLOSE Up Lips단 한 번의 터치로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다면? 선명한 컬러, 균일한 발색, 촉촉한 포뮬러까지 고루 갖춘 메이블린의 ‘컬러 센세이셔널 립틴트’가 그 주인공이다.Maybelline New York 컬러 센세이셔널 립틴트초미세모로 만들어진 팁으로 한 번만 입술을 터치해도 균일하고 선명한 컬러링이 가능하다. 25% 수분 베이스 덕분에 하루 종일 촉촉한 입술을 유지해준다. 4.5ml, 1만5천원Make up Tip_ 컬러를 믹스하거나 톤온톤 컬러를 가지고 투 톤 립 메이크업을 즐겨볼 것. 먼저 쨍한 레드 컬러를 입술 가득 채워 바른 후 발랄한 핑크 컬러를 골라 입술 안쪽을 물들여보자. 레드를 보다 영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을 테니까.   COLOR Crush비비드한 컬러와 농밀한 텍스처, 입술에 닿는 부드러운 촉감과 밀착력까지! 립스틱의 실력을 가르는 절대적 요소를 모두 갖춘 맥 ‘립텐시티 립스틱’으로 올가을, 나만의 매력을 드러낼 것.MAC 립텐시티 립스틱농밀한 컬러와 다양한 색채, 틴트 못지않은 밀착력, 부드러운 촉감, 보습력까지 고루 갖춘 맥의 립스틱 컬렉션. 단 한 번의 터치로도 느낄 수 있는 풍부하고 밀도 있는 컬러를 위해 고주파 크로마틱컬러 피그먼트를 사용했으며, 1억 가지 색감을 구분해내는 컬러 전문가 ‘테트라크로맷’과의 협업을 통해 미묘한 색감과 섬세한 발색을 완성했다. 여리여리한 핑크빛을 지나 브라운, 블루, 블랙에 이르기까지 변화무쌍한 24가지 중 하나만 발라도 매력적이지만 어떤 색감을 믹스하느냐에 전혀 다른 뉘앙스를 연출할 수 있다.  ROUGE Holic우아하거나 관능적이거나! 이번 시즌, 이미지 변신을 위한 단 한 가지 아이템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립스틱을 선택하겠다. 그리고 그 정점에는 선명하고 트렌디한 컬러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포뮬러, 감각적인 패키지까지 완벽한 립스틱을 위한 삼박자를 고루 갖춘 헤라 ‘루즈홀릭 익셉셔널’이 있다.ROMANTIC DAYS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7시, 화려한 룩보단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더욱 돋보이는 이 시간. 산뜻한 코럴 컬러로 입술에 생기를 더해보자. 입술을 꽉 채워 바르기보단 안쪽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펴발라주면 입술이 도톰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나른함이 밀려드는 한낮, 피곤한 기색을 없애는 데에도 단연 최고의 컬러. 바르는 순간 얼굴이 단숨에 환해진다. Hera 루즈 익셉셔널, 235호 미 아모르 서울GLAM NIGHT화려하게 수놓인 인공 불빛으로 낮보다 더 빛나는 저녁 7시, 과감한 립 컬러로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자. 농염한 레드컬러 립스틱으로 입술을 꽉 채워 발라 우아함과 관능적인 매력이 공존하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것. Hera 루즈 익셉셔널, 333호 패션 TOUCH Couture헤라의 ‘UV 미스트 쿠션’은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만드는 필수 조건이자 머스트 해브 아이템!바야흐로 쿠션 시대다. 톡톡 두드리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메이크업 파운데이션, 수분, 극광, 안티에이징 효능까지 엿볼 수 있는 멀티 효과로 파운데이션, 파우더, BB크림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피부 메이크업의 판도를 뒤바꿨다. 그 정점에 헤라의 ‘UV 미스트 쿠션’이 있다. 2초에 1개씩 판매, 출시 이후 누적 판매 기록이 무려 2천5백만 개를 돌파한 이 제품의 인기 비결은?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칙칙해 보인다는 쿠션 팩트 특유의 단점을 보완해 마치 생얼처럼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 게다가 네 가지 타입의 포뮬러로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 역시 매력적인 요소다. 사계절 내내 피지가 샘솟는 지성 피부라면 ‘울트라 모이스처’를, 잡티가 많다면 ‘커버’ 타입을 선택해볼 것. 덕분에 파운데이션 못지않게 섬세한 터치가 가능해졌으니 자, 이제 직접 경험해볼 차례다. FALL In Brown바스락거리는 낙엽이 거리를 물들이듯, 완연한 가을빛 셰이드로 눈가에 그윽한 표정을 그려보자. 파워풀한 브로와 차분하게 톤다운된 브라운 섀도로 완성한 베네피트의 뉴 내추럴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