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MOMENT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예민하고 손상된 피부의 각질을 다독이고 에너지를 끌어 올려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되찾아줄 극강의 스킨케어 솔루션을 주목하자. 여기에 가을을 위한 매혹적인 컬러와 감각적인 텍스처를 겸비한 에센셜 메이크업 컬렉션을 빠르게 업데이트할 것. | 스킨 케어,환절기 피부,키엘,SK-Ⅱ,라 메르

Super Food Effect 세상에서 가장 영양이 뛰어난 곡물로 꼽히는 수퍼 푸드, 퀴노아가 화장대 위에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밤사이 완성되는 매끈하고 부드러운 아기 피부, 키엘의 수퍼 레서피를 주목할 때.퀴노아의 재발견5천 년 전부터 인류가 섭취해온 건 다름 아닌 곡식이다. 그중에서도 아홉 가지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최근 셀리브리티들의 다이어트 레시피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수퍼푸드 곡물이 있으니 그 주인공은 퀴노아다. 퀴노아가 이번 시즌 식탁이 아닌 화장대를 점령했다는 소식! 키엘이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 라인에서 퀴노아를 핵심 성분으로 담은 ‘퀴노아 아기 피부 에센스’를 새롭게 출시한 것. 제품의 개발 스토리는 볼리비아 산지, 퀴노아가 자라고 있는 한 마을에서부터 시작된다. 퀴노아의 껍질을 모아둔 통에서 껍질이 서로 반응해 거품이 몽글몽글 올라온 것을 키엘의 연구팀이 목격하고 여기에서 새로운 포뮬러 개발의 가능성을 포착한 것. 끊임없는 연구 끝에 연구팀은 퀴노아 씨앗의 껍질에서 추출한 사포닌 성분이 피부 각질층의 연결고리(펩타이드 결합)를 끊어 부드럽게 각질을 녹여주는 마이크로 필링 효과를 지닌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이를 ‘퀴노아 아기 피부 에센스’에 담아냈다.밤사이 아기 피부‘퀴노아 아기 피부 에센스’의 효능을 100% 체감할 수 있는 시기는 여름이 지나고 가을을 향해 달려가는 바로 지금이다. 여름 내내 자외선에 한껏 시달린 피부 표면은 묵은 각질로 덮여 있기 때문. 각질은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균일하지 못한 피붓결, 칙칙한 피부톤의 주범이라 관리가 시급하다. 또한 각질이 계속 쌓이면 피부의 턴오버 주기가 무너지는 건 시간 문제. 이번 가을, 본격적인 스킨 스페셜 케어에 돌입하기 전 묵은 각질을 정리하고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재정비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때 화학적 각질 필링제가 아닌 키엘처럼 퀴노아 성분을 담아 자극을 줄인 마이크로 필링 성분을 선택할 것. 키엘의 ‘퀴노아 아기 피부 에센스’는 문지르는 과정 없이 밤사이 피부 표면에서 불필요한 각질을 녹여내 예민한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자는 동안 재정비를 마친 피부는 생기를 되찾을 뿐 아니라 다음 단계에 바르는 스킨케어의 영양 성분을 온전히 흡수한다. 매일 저녁, 세안 후 두세 방울을 덜어 얼굴 전체에 발라준 다음 평소 사용하는 에센스나 모이스처라이저로 마무리할 것. Emergency Skin Recipe뷰티 루틴을 꼼꼼하게 지켜도 여전히 피부 속이 건조하다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스페셜한 보습 케어가 필요한 상태다. 피부 속 건조함을 커버하는 SK-Ⅱ만의 특급 솔루션 두 가지.수분 자석 효과를 믿어라아침저녁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수분 크림부터 리치한 안티에이징 오일까지 듬뿍 발라도 여전히 오후 3시가 되면 피부가 푸석해진다면? 수분과 영양이 피부 속까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채 겉돌아 피부 속은 여전히 극도로 건조한 상태인 것. 무엇보다 속건조 증상은 온도와 습도의 편차가 심한 환절기에 더 기승을 부리기 마련. 때문에 이제까지와는 다른 특별한 처방이 필요하다. SK-Ⅱ의 첫 번째 솔루션은 워터 에센스의 대명사인 ‘피테라 에센스’. 물보다 빠르게 피부에 흡수될 뿐 아니라 50가지 알짜배기 영양소가 피부 속 깊이 전해져 환절기를 위한 응급 에센스로 제격이다. 또한 환절기가 되면 피부의 컨디션이 급격하게 떨어져 예민해진다면 '피테라 에센스'의 수분 자석 효과에 기대를 걸어보자. 수분을 끌어 당기고 유지하는 효과 덕분에 오랜 시간 피부가 촉촉하다. 피붓결, 탄력, 광채, 피부톤, 표정 라인 등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한 다섯 가지 요인을 빠르게 개선시켜주니 피부가 최상의 컨디션을 되찾는다.상하좌우, 완벽한 탄력을 기대하라피부 속이 건조할 때 나타나는 또 다른 증상은 피부의 탄력 저하다.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서 수분은 물론 피부를 지탱하는 탄력이 사라져 결국 구조에 빈틈이 생기는 것. SK-Ⅱ는 이처럼 피부의 빈틈을 채워줄 솔루션으로 ‘R.N.A 파워 크림’을 추천한다. 농축된 피테라를 중심으로 피부 탄력에 영향을 미치는 스템 아카넥스, R.N.A 콤플렉스 등이 들어 있어 눈에 보이는 탄력, 주름, 늘어진 모공을 빈틈없이 해결한다. 피부 구조와 흡사한 라멜라 크림 제형으로 효능의 지속력을 높인 것도 간과할 수 없는 장점 중 하나. 라멜라 크림 제형은 유수분의 보습 성분이 마치 샌드위치처럼 층층이 구성된 포뮬러로 오랜 시간 피부의 탄력과 윤기를 유지해준다. 그 결과 상하로는 탄력 있는 얼굴선이 완성되고, 좌우로는 밀도 높은 피붓결이 완성되는 것. 이 외에도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한 클로렐라 성분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은은한 아로마 향, 올리브 올리브 내추럴 성분으로 심신을 다독이니 힐링 효과는 덤이다. Moisturizing Capsule Power질감, 유효 성분, 사용감 여기에 흡수력이 더해지면 비로소 완벽한 안티에이징 케어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진다. 성분을 얼마나 빠르게 피부 깊숙한 곳까지 전달할 것인지를 고민하던 라 메르가 수분 캡슐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수분 캡슐의 반전 텍스처장시간 유지되는 지속력,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촉촉함, 끈적임 없는 마무리 감까지 최상의 안티에이징 제품을 위한 조건은 수없이 많다. 단, 이 모든 조건에 앞서 붙는 하나의 충족 요건이 있으니 바로 흡수력이다. 제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 할지언정 피부 깊숙이 전달되지 못하면 무용지물. 라 메르가 새롭게 선보이는 ‘모이스춰 라이징 소프트 로션’에 소프트 로션 캡슐 테크놀로지를 접목시킨 이유가 여기에 있다. 브랜드의 시그너처 성분인 미라클 브로스를 수백만 개의 미세한 수분 캡슐 속에 담아 피부에 닿는 순간 젤 캡슐이 녹아 피부의 핵심층까지 빠르게 흡수된다. 특히 이는 우주항공과 IT 분야에서 주목 받고 있는 최첨단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에서 영감을 얻었기에 사용감 또한 남다르다. 젤 텍스처의 캡슐은 피부 속을 탄력 있게 채워줄 만큼 풍부한 질감인 반면 캡슐이 담겨있는 플루이드 텍스처는 물처럼 가볍고 산뜻한 것. 덕분에 깃털처럼 가벼운 사용감과 풍부한 영양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캡슐 속 미라클 브로스는 피부 표면과 속에서 진정, 윤기, 광채, 보습 등 을 책임지고 동시에 피부의 자생력을 높여 외부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바다에서 찾은 피부 보약라 메르하면 떠오르는 핵심 성분이 있으니 바로 미라클 브로스다. 이는 반세기 전, 우주항공 물리학자 맥스 휴버 박사가 실험 중 사고로 생긴 피부의 손상을 스스로 치유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하다 발견한 성분이다. 12년간 무려 6천여번의 실험을 통해 찾아낸 미라클 브로스는 ‘크렘 드 라 메르’를 탄생시켰고 이는 곧 브랜드의 시그너처 아이템으로 급부상했다. 미라클 브로스를 캡슐에 담은 ‘모이스처라이징 소프트 로션’에 바다의 생명력을 담은 ‘크렘 드 라 메르’까지 더해지면 손상된 피부를 위한 힐링 듀오가 완성된다. Miracle Pink Oil가벼운 질감과 순도 높은 성분, 은은한 향기까지 갖춘 뷰티 오일은 여전히 진화 중이다. 이번 시즌 그 선두에 있는 핑크 오일, 끌레드뽀 보떼의 ‘레디언스 멀티 리페어 오일’을 눈여겨볼 것.광채 효과를 더한 오일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진화에 진화를 거듭한 뷰티 아이템이 또 있을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하지 못할 만큼 뷰티 오일의 질감은 가벼워졌고 사용법 역시 셀 수 없이 다채로워졌다.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뷰티 오일의 선두에는 끌레드뽀 보떼 ‘래디언스 멀티 리페어 오일’이 있다. 손등에 떨어뜨렸을 때의 첫인상은 무게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산뜻한 질감. 에센스보다 가벼운 텍스처라 피부에 녹아들 듯 흡수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제품과의 블렌딩 역시 손쉬워졌다. 가벼운 질감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면, 그 다음은 공기 중에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에 주목하자. 피오니와 오키드의 정교한 배합을 통해 순식간에 방 안을 한가로운 휴양지의 스파 베드로 인도한다. 마지막으로 피부에 흡수된 감마리놀렌산을 함유한 독자적인 콤플렉스가 효과를 발휘할 차례. 아토피 피부에 부족한 성분으로 알려진 감마리놀렌산은 피부 속에 수분을 공급해 거친 피부를 매끄럽게, 주름을 부드럽게 다독이는 효력이 있다. 여기에 ‘핑크 오일’이라는 애칭에 걸맞은 자연스럽고 은은한 광채가 24시간 동안 피부를 밝혀주니 금상첨화다.핑크 오일의 재발견가벼운 질감, 은은한 향기 덕분에 ‘핑크 오일’은 얼굴은 물론 보디, 헤어 어느 곳에도 바를 수 있으며 하나만 바르거나 섞어 바르거나 그 사용법 역시 무궁무진하다. 어떤 방법을 선택했든 끌레드뽀 보떼가 제안하는 세 가지 팁을 기억할 것. 먼저 세안 후 에센스나 크림을 사용하기 전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해주거나 특히 건조하다고 느끼는 부분에 국소적으로 사용하면 빠르게 피부 속까지 수분을 공급해 은은한 광채를 완성한다. 또한 ‘핑크 오일’을 스킨케어 첫 단계에 발라주면 부스터 역할을 해 다음 단계에 바르는 제품의 효능을 배가시켜주니 참고하자. 두 번째로 손바닥에 오일 6방울 정도를 떨어뜨려 향기를 깊게 들이마시면 피오니와 오키드 향이 혈액 순환을 돕는다. 이어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쓸어주며 마사지하면 거친 피붓결은 언제 그랬냐는 듯 잠잠해지며 잔주름이 한결 옅어진다. 마지막으로 ‘핑크 오일’을 얼굴뿐 아니라 목과 데콜데에 발라보자. 쇄골을 쓸어주거나 림프 방향을 따라 마사지해주면 얼굴선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보디크림만으로 건조함을 해결할 수 없을 때 섞어 바르거나 손상된 모발 끝에 톡톡 두드려볼 것. Skin Illumination가장 이상적인 피부를 설명하는 단 하나의 키워드를 꼽으라면 바로 ‘빛’이다. 달팡의 일루미네이팅 듀오가 빛나는 피부를 위한 7가지 에센셜 오일을 한데 담았다.건강한 피부의 척도, 빛달팡이 올가을 주목하는 것은 ‘빛나는 피부’다. 간결하기 이를 데 없는 문장이지만 사실은 수 많은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피부 속부터 가득 머금고 있는 수분, 각질 없이 매끈한 결, 균일하게 투명한 피부톤, 굴곡 없이 탄력 있는 얼굴선, 피부 표면에 베어나는 자연스러운 윤기와 광채까지. 이 모든 것이 갖춰졌을 때 비로소 ‘빛나는’이라는 묘사가 가능하다. 이를 위해 달팡이 제안하는 솔루션은 무엇일까. 피부에 수분과 광채를 안겨줄 일루미네이팅 듀오 ‘뤼미에르 에센셜 일루미네이팅 오일 세럼’과 ‘뤼미에르 에센셜 일루미네이팅 오일 젤 크림’이 바로 그 주인공. 주성분은 피부와 지친 심신에 안정과 활력을 불어넣어줄 탠저린, 오렌지, 네롤리, 로즈, 일랑일랑, 시더우드, 진저 총 7가지 에센셜 오일에 있다. 이 외에도 ‘일루미네이팅 오일 세럼’에는 피부 깊숙이 충분한 수분을 전달해줄 히알루론산, 매끄럽고 균일한 피부톤을 가꿔줄 N-아세틸 글루코사민이 들어 있으며 탄성을 끌어 올려줄 알게 혼합 추출물도 주목할 성분으로 꼽힌다. ‘일루미네이팅 오일 젤 크림’에는 피부에 복숭앗빛 혈색과 광채를 부여해줄 카페인, 부드러운 광학 입자가 추가로 더해졌으니 강력한 효능을 기대해도 좋다.하이브리드 포뮬러 달팡은 빛을 머금은 성분은 물론 이를 피부 속에 온전히 전달하는 방법에 있어 심혈을 기울였다. ‘일루미네이팅 오일 세럼’에 고안된 장치는 마이크로 플루이딕 테크놀로지. 앞서 말한 7가지 에센셜 오일을 함유한 7천여 개의 마이크로 캡슐 버블을 투명한 세럼 안에 그대로 담아 하이브리드 스킨케어 테크놀로지를 완성했다. ‘일루미네이팅 오일 젤 크림’ 역시 마찬가지. 7가지 에센셜 오일이 블렌딩된 크림은 피부에 닿는 순간 캐시미어처럼 부드러운 젤 크림으로, 또 다시 가벼운 오일로 변형을 거듭하며 흡수되고 표면에는 촉촉하게 빛나는 광채를 남긴다. 일루미네이팅 듀오는 달팡 만의 특별한 마사지를 곁들일 때 효과가 배가되는데 먼저 ‘일루미네이팅 오일 세럼’을 얼굴과 목, 데콜테에 부드럽게 도포한 후 볼과 이마, 턱을 부드럽게 눌러주고 피아노를 치듯 손가락으로 피부를 튕겨줄 것. 이어 ‘일루미네이팅 오일 젤 크림’을 쇄골에서부터 위쪽으로 리프팅하듯 끌어 올려 바른 후 볼부터 헤어 라인까지 가볍게 마사지하면 수분과 광채로 가득한 빛나는 피부를 경험할 수 있을 거다. Vitamnin Recharged영양크림을 듬뿍 발라도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한 안색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이는 항산화 케어가 절실하다는 신호다.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고 싶다면 이솝의 고농축 비타민 레시피가 답이다.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라!깊은 숙면 후에도 안색이 칙칙하고 안티에이징 크림을 듬뿍 발라도 얼굴이 땅긴다면?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법한 이 증상의 원인은 바로 항산화 기능이 저하됐기 때문이다. 여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내리쬐는 자외선과 미세먼지, 불규칙한 라이프 스타일, 디지털 기기로 인한 전자파까지 피부를 자극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이러한 유해 환경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없다면 방법은 오직 하나, 바로 ‘항산화 케어’에 효과적인 제품을 가까이하는 것. 이솝의 ‘스킨케어+'라인이 이럴 때 가장 유용한 제품이다. 보태니컬 성분과 비타민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고농축으로 담겨 있어 건강하고 균형 잡힌 피부로 가꿔준다. 유수분 밸런스를 되찾아주는 ‘B 트리플 C 페이셜 밸런싱 젤’과 피부 스트레스를 다독이고 영양을 공급하는 ‘다마스칸 로즈 페이셜 트리트먼트’ 등 이솝의 베스트셀러들이 모두 ‘스킨케어+' 라인이다. 그리고 그 아성을 이어갈 또 하나의 슈퍼 루키가 등장했으니 피부를 밝고 탄탄하게 강화시켜주는 ‘루센트 페이셜 컨센트레이트’다.피부 건강을 되돌리는 비타민 레시피이솝의 공동 창립자인 수잔 산토스와 R&D 수장 케이트 포브스 박사가 건조하고 유해한 환경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피부를 위해 고안한 고농축의 비타민 세럼. 마치 오일처럼 피부를 풍부하게 감싸지만, 잠시 후 언제 그랬냐는 듯 빠르고 완벽하게 마무리되는 반전 텍스처가 매력 포인트다. "비타민 세럼의 완성도는 효능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화학 성분 간의 적절한 배합의 균형이나 궁합이 맞지 않는다면 오히려 피부를 해칠 수 있다. 이 두 가지의 난제를 뚫고 완성된 것이 바로 '루센트 페이셜 컨센트레이트'인 것. 이 제품의 핵심 성분은 앞서 말했듯이 고농축 비타민이다. 피부를 탄탄하게 강화시켜주는 비타민 C와 비타민 B3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어우러져 안색을 균일하게 정돈하고 얼굴색이 한결 맑아 보이도록 가꿔준다. 특히 나이아신아마이드는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해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해주는 기능을 겸비했다. 소듐 카라기난 역시 눈여겨볼 만한 성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히알루론산 생성을 촉진시켜 피부가 메마를 틈을 주지 않으며, 안색을 한층 부드럽고 맑게 안색을 만들어준다. 이 외에도 피붓결을 매끈하게 정돈하여 성분의 효과를 배가시키는 로즈 오토, 샌들우드, 프랑킨센스 오일 등을 담아 완성도를 높였다. 그러니 갑작스런 피부 고민에 시달리고 있다면? 이솝의 ‘루센트 페이셜 컨센트레이트’를 가까이하자.TIPS ‘루센트 페이셜 컨센트레이트’의 효능를 배가시키는 스페셜 레시피 보습 크림을 듬뿍 발라도 얼굴이 당기고 푸석푸석하다면?‘루센트 페이셜 컨센트레이트'를 넉넉히 바르고 완전히 흡수 시긴 뒤 ‘퍼펙트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크림’을 레이어링 해보자. 피부의 속땅김까지 잠잠해질 정도로 보습 효과가 탁월하다. 피부 스트레스를 다독이는 특별 처방전이 필요하다면?'다마스칸 로즈 페이셜 트리트먼트'와 '루센트 페이셜 컨센트레이트'를 3:5 비율로 섞은 뒤 얼굴에 꼭꼭 누르면서 바르자. 식물에서 추출한 고농축 비타민이 '루센트 페이셜 컨센트레이트'의 효과를 강화시키는 부스터 역할을 맡아 탄탄하고 견고한 피부를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