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INTO FALL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은근한 관능미와 극도의 화려함, 전투력이 깃든 투박함까지. 가을과 더불어 찾아온 함께 거닐고 싶은 슈즈들.

POINTED EDGE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발목 스트랩에 자물쇠 장식을 더한 메리제인 슈즈는 1백60만원으로 Tom Ford, 메리제인 스트랩이 더해진 포인티드 토 힐은 가격 미정으로 Bottega Veneta , 벨벳 소재의 포인티드 토 뮬은 가격 미정으로 Malone Souliers by Net-A-Porter, 두 가지 컬러와 소재가 믹스된 X-스트랩 슈즈는 1백8만원으로 Jimmy Choo 제품.

EXTRAVAGANT HEELS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뒤태가 매력적인 리본과 주얼 장식의 벨벳 펌프스는 가격 미정으로 Miu Miu, 버클로 스포티한 기운을 주입한 슈즈는 가격 미정으로 N°21, 꽃잎을 닮은 스톤 장식의 레이스업 샌들은 1백66만원으로 Fendi, 진주와 스톤이 장식된 레트로 풍의 T -스트랩 힐은 2백15만원으로 Gucci 제품.

THIGH–HIGH CHIC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화려한 나비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사이하이 부츠는 가격 미정으로 Valentino Garavani, 허벅지를 다 덮는 맥시한 길이에 체크 패턴을 더한 사이하이 부츠는 가격 미정으로 Balenciaga, 스웨이드 소재의 미니멀한 사이하이 부츠는 가격 미정으로 Dior 제품.

CITY TREKKING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의 워커 부츠는 가격 미정으로 Stuart Weitzman, 태슬 장식의 레이스업 워커 부츠는 1백45만5천원으로 Tod’s, 파이톤 소재의 벨티드 워커 부츠는 가격 미정으로 Burberry, 메시 소재가 더해진 스포티한 무드의 워커 부츠는 2백만원대로 Louis Vuitton, 빈티지한 컬러와 청키한 플랫폼이 돋보이는 워커 부츠는 가격 미정으로 Prada 제품.

은근한 관능미와 극도의 화려함, 전투력이 깃든 투박함까지. 가을과 더불어 찾아온 함께 거닐고 싶은 슈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