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여름날을 위한 백과 슈즈를 찾는다면?

보기만해도 시원한 라피아 소재부터 이번 시즌 키 컬러 레몬과 그린을 담은 각양각색 서머 피스들.

프로필 by 윤혜영 2026.04.05

Born of Nature

여름날을 위한 에브리데이 피스. 자연을 닮은 컬러와 라피아 소재의 백 & 슈즈.


토글 단추로 포인트를 준 ‘르 로조’ 라피아 백은 1백17만원 Longchamp.


라피아 소재 버킷 백은 2백80만원 Jil Sander. 2 3


주얼 장식 핸들과 크리스털 버클이 조화를 이루는 클러치 백은 가격 미정 Roger Vivier.


트위스트 핸들이 돋보이는 ‘펜디 스파이 미니’ 백은 3백만원대 Fendi.


스웨이드와 가죽 소재가 어우러진 샌들은 89만원 Tod’s.


양 옆 주머니로 실용성을 더한 ‘샤넬 25’ 미니 라피아 백은 가격 미정 Chanel.


스웨이드 소재의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1백38만원 Gianvito Rossi.


Lemon & Leaf

그 어떤 스타일에도 산뜻한 포인트가 되는 이번 시즌의 키 컬러, 레몬 그리고 그린.


볼륨감이 느껴지는 형태의 ‘르 로조’ 슬라이드는 53만원 Longchamp.


포인티드 토가 돋보이는 스트랩 샌들은 1백10만원 Jil Sander.


메탈 소재의 토글 단추가 시크함을 자아내는 ‘르 로조 XS’ 톱 핸들 백은 1백3만원 Longchamp.


금장 로고 장식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는 58만원 Loewe.


매듭 디테일 핸들의 ‘스몰 투리스모’ 백은 가격 미정 Jacquemus.


카프 스킨 소재 토트백은 2백85만원 Celine.


인트레치아토 디테일 플랫 슈즈는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Credit

  • 사진/ 황병문
  • 어시스턴트/ 문소영
  • 디자인/ 한상영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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