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자연 속에 어우러진 하이 주얼리의 자태

어둠 속에 펼쳐진 자연과 하이주얼리의 조화를 감상하라

프로필 by 이진선 2026.04.01

WHISPER OF BLOOM


꽃과 풀, 그리고 열매. 자연이 건네는 선물은 언제나 창조적인 감각을 일깨운다. 신비로운 형태의 자연과 최상의 빛을 발하는 주얼리 사이, 싱그러운 대화에 귀 기울여 보자.


상징적인 부채꼴 형태에 11.96캐럿의 핑크 투르말린이 세팅된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는 Bvlgari.


메종의 시그너처인 트위드의 부드러운 질감에서 영감받은 ‘트위드 콘트라스트’ 링은 Chanel High Jewelry.


하트, 페어, 라운드 등 다양한 컷의 다이아몬드가 결합된 ‘스페셜 클래식’ 목걸이는 Damiani.


차보라이트와 다이아몬드를 두른 두 마리의 새가 기쁨과 자유, 희망을 상징하는 ‘버드 온 어 락’ 이어링은 Tiffany & Co..


서로 마주한 두 마리 코끼리 모티프와 레드 스피넬·블랙 오닉스가 조화를 이룬 ‘하티욘’ 네크리스는 Cartier.


공작의 우아한 깃털을 형상화한 ‘플륌 드 펑’ 티아라는 Boucheron.


섬세하게 밧줄을 땋은 듯한 형태가 돋보이는 골드 소재 ‘리앙’ 네크리스는 Van Cleef & Arpels.


메종의 아이콘인 모노그램 플라워를 풍성한 볼륨감으로 재해석한 ‘이딜 블라썸’ 펜던트는 Louis Vuitton.


크기가 다른 진주와 탄자나이트를 비대칭적으로 구성해 리드미컬함을 강조한 ‘유니쏭’ 네크리스, 브로치는 Tasaki.

Credit

  • Photographer Masaya Tanaka
  • Stylist Tomoko Iijima
  • Realization Kayori Morita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 디자인/ 진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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