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 어우러진 하이 주얼리의 자태
어둠 속에 펼쳐진 자연과 하이주얼리의 조화를 감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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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PER OF BLOOM
꽃과 풀, 그리고 열매. 자연이 건네는 선물은 언제나 창조적인 감각을 일깨운다. 신비로운 형태의 자연과 최상의 빛을 발하는 주얼리 사이, 싱그러운 대화에 귀 기울여 보자.
상징적인 부채꼴 형태에 11.96캐럿의 핑크 투르말린이 세팅된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는 Bvlgari.
메종의 시그너처인 트위드의 부드러운 질감에서 영감받은 ‘트위드 콘트라스트’ 링은 Chanel High Jewelry.
하트, 페어, 라운드 등 다양한 컷의 다이아몬드가 결합된 ‘스페셜 클래식’ 목걸이는 Damiani.
차보라이트와 다이아몬드를 두른 두 마리의 새가 기쁨과 자유, 희망을 상징하는 ‘버드 온 어 락’ 이어링은 Tiffany & Co..
서로 마주한 두 마리 코끼리 모티프와 레드 스피넬·블랙 오닉스가 조화를 이룬 ‘하티욘’ 네크리스는 Cartier.
공작의 우아한 깃털을 형상화한 ‘플륌 드 펑’ 티아라는 Boucheron.
섬세하게 밧줄을 땋은 듯한 형태가 돋보이는 골드 소재 ‘리앙’ 네크리스는 Van Cleef & Arpels.
메종의 아이콘인 모노그램 플라워를 풍성한 볼륨감으로 재해석한 ‘이딜 블라썸’ 펜던트는 Louis Vuitton.
크기가 다른 진주와 탄자나이트를 비대칭적으로 구성해 리드미컬함을 강조한 ‘유니쏭’ 네크리스, 브로치는 Tasaki.
Credit
- Photographer Masaya Tanaka
- Stylist Tomoko Iijima
- Realization Kayori Morita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 디자인/ 진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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