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캠퍼스와 잘 어울리는 '프레피' 워치 5
노트와 펜이 흩어진 책상 위, 클래식 인덱스의 시계가 조용히 시간을 알린다. 캠퍼스의 하루에 어울리는 단정한 워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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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에 각기 다른 컬러 스톤 8개를 장식한 ‘캡틴 쿡 x 마리나 회르만제더 하트비트’ 스페셜 에디션 워치는 5백20만원대 Rado.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18K 로즈 골드 베젤을 더해 클래식한 매력을 자아내는 ‘론진 프리마루나’ 워치는 5백30만원 Longines. 스프링 노트는 1만5천원 Mohs.
블루 다이얼 위 3시 방향에 날짜 창을 깔끔하게 배치한 ‘바론첼리 레이디 트웬티 파이브’ 워치는 150만원 Mido.
직사각형 페이스가 우아한 ‘클래식 까레 레이디’ 워치는 90만원대 Frederique Constant. 안경은 42만원대 Burberry. 타이는 가격 미정 Polo Ralph Lauren.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와 실버 다이얼이 담백한 조화를 이루는 ‘해밀턴 아드모어 쿼츠’ 워치는 가격 미정 Hamilton. 볼캡은 14만원대 Polo Ralph Lauren. 안경은 62만원대 Bottega Veneta.
Credit
- 사진/ 전의철
- 어시스턴트/ 문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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