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럭셔리 브랜드별 '선물 맛집' 셀렉션 총정리
맥퀸부터 루이 비통까지. 럭셔리 패션 하우스들이 차려놓은 홀리데이 잔치상!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어느덧 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숨 가쁘게 달려온 나를 위해,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또 소중한 가족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바자>가 소개하는 패션 하우스들의 홀리데이 컬렉션을 눈여겨보길!
McQueen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제품에 크리스털 장식을 더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 맥퀸. 은밀한 축제가 열리는 파티장 속에서 포착된 ‘포-링’ 클러치를 더불어 크리스털 장식이 더해진 리본 모티프 새틴 샌들, 파티가 끝난 자리에 놓인 ‘만타’ 백과 선글라스까지 화려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었다.
Jil Sander
질 샌더의 홀리데이 컬렉션은 현대적인 우아함과 세련미가 돋보이는 셀렉션으로 구성되었다. 메탈릭한 소재로 재탄생한 ‘고지 필로우’, ‘카놀로’ 홀리데이 백부터 크리스털을 정교하게 장식한 발레리나 슈즈와 따스한 연말이 떠오르는 향수까지 다채롭게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 겨울하면 생각나는 모헤어 스카프를 비롯한 방한용품들도 함께 출시했으니 눈여겨보길.
Dolce & Gabbana
돌체앤가바나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1960년대로 시간여행을 떠났다. 연말의 낭만이 떠오르는 눈이 덮인 풍경 아래 놓여진 아이코닉한 백을 비롯해 우아함이 깃든 파티 룩과 향긋한 캔들과 시칠리아 감성이 깃든 오너먼트까지.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로 가득한 홀리데이 셀렉션을 선보였다. 청담 플래그십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Louis Vuitton
루이 비통은 여행의 정신을 주제로한 색다른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파리의 석양과 오로라, 모닥불의 따스함으로 가득한 매혹적인 홀리데이에 모두를 초대한 것. 모노그램 패턴의 사이드 트렁크부터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크리스토퍼’ 백팩과 ‘익스프레스’ 백까지. 긴 여정을 위한 필수 아이템들로 구성되었다.
Loewe
홀리데이를 맞아 익살스럽고 생동적인 컬렉션을 출시한 로에베. 공예의 현대성과 유쾌한 감각을 표현한 이번 2026 봄/여름 프리컬렉션은 바라보기만 해도 긍정의 에너지가 샘솟는 듯 하다. 특히 고양이를 사람처럼 묘사하는 것으로 저명한 영국 화가 루이스 웨인(Louis Wain)의 작품에서 영감 받은 ‘퓨처리스트 캣’ 시리즈가 눈여겨볼 아이템. 의류부터 백, 슈즈까지 다채롭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Acne Studios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홀리데이 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인 아크네 스튜디오. 입술을 연상케하는 ‘카메로 파티’ 숄더 백부터 리본 모티프 스트링이 특징인 ‘멀티 포켓’ 버킷 백, 와이드한 실루엣의 데님 팬츠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 특히 21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체크 패턴 모헤어 스카프에는 자수로 이니셜을 새길 수 있다고 하니 연말 선물로 제격일 듯.
Loro Piana
로로피아나는 낮과 밤, 스키와 이브닝웨어까지 아우른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였다. 소재 맛집답게 모헤어와 부클레, 벨벳 등 부드러운 텍스처가 돋보이는 원단을 적극 활용한 점이 돋보인다. 옛 영화의 세피아 톤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팔레트가 다양한 니트웨어에 녹아들어 시각적인 따스함도 놓치지 않았다. 레 자크 스키장의 설경을 표현한 ‘아프레 스키’ 룩은 역동적인 에너지는 물론 휴식의 여유로움도 담아냈다고.
Credit
- 사진/ 각 브랜드
Celeb's BIG New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BTS, #NCT, #올데이 프로젝트, #에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