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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고아성, 뭐지 이 익숙한 조합은?
MBC 금토극 <트레이서>로 6년 만에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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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조세5국 팀장 황동주 역을 맡은 임시완 / 웨이브
배우 임시완과 고아성이 MBC 새 금토극 <트레이서>로 호흡한다.
<트레이서>는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국세청 중앙지청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임시완이 조세 5국 팀장 '황동주' 역을 맡았고, 고아성이 팀원 '서혜영' 역을 맡아 남다른 케미를 선사한다.
국세청 조세5국 팀원 서혜영 역을 맡은 고아성 / 웨이브
특히 임시완과 고아성은 지난 2016년 1월 개봉했던 영화 <오빠생각>으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터. <트레이서>는 두 사람이 6년 만에 재회한 작품이다. 두 사람 외에도 연기파 배우 손현주, 박용우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영화 <오빠생각> 스틸
김현정 작가가 대본을 맡고, <보이스 시즌2>, <실종느와르M> 등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드라마 <트레이서> 포스터
<트레이서>는 <옷소매 붉은 끝동> 후속으로 오는 2021년 1월 7일 MBC 금토극으로 첫 방송된다. 국내 토종 OTT 플랫폼 웨이브를 통해서도 동시 공개될 예정.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박현민
- 사진 / 웨이브
- 영화 <오빠생각>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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