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언데드 다루는 법
영화 '렛미인'을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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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을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주목. 공포와 혐오가 아닌 애정과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뱀파이어 소녀를 창조했던 <렛미인>의 작가 욘 A. 린드 크비스트의 새로운 소설이 출간됐다. 이번에는 좀비다.
그가 <언데드 다루는 법>을 쓰게 된 계기는 영화 속의 좀비가 하나같이 공격적으로 묘사되는 것에 대한 의구심이었다고 한다. 그들도 성치 않은 몸으로 간신히 무덤에서 기어 나온 약자라는 생각에서 탄생한 좀비는 인간이 적개심을 품지 않는 한 무해한 존재다. 기이한 존재를 정서적으로, 지적으로 살피는 작가. ‘호러의 철학자’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다. 문학동네.
Credit
- 에디터|김 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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